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북극해 얼음 녹이는 대기순환, 기후변화가 만들어
    북극해 얼음(해빙)은 기상청의 겨울철 계절전망 분석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소이다. 기상청은 지난달 22일 올해 겨울철(12월~내년 2월) 날씨를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으나 기온의 변화가 크겠다”고 전망하면서 “우리나라 한파와 관련성이 높은 바렌츠·카라해 얼음 면적이 평년보다는...
    2019-12-10 13:16
  • 중·고교생 희망직업 1위 13년째 ‘교사’…초등생은 ‘운동선수’
    우리나라 중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의 ‘희망직업’ 1위는 13년째 ‘교사’로 나타났다. 다만 10년 전에 견줘 교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해에 이어 ‘운동선수’를 가장 희망하는 직업으로 꼽았다.10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
    2019-12-10 12:56
  • VR웹툰으로 다시 태어난 ‘5·18 산실’ 녹두서점
    1980년 ‘5·18민주화운동 산실’이었던 녹두서점이 가상현실(VR) 웹툰으로 다시 태어난다.광주콘텐츠제작업체 ㈜공감미디어는 10일 서적 ‘녹두서점의 오월’을 바탕으로 VR 웹툰을 제작해 17일 광주 씨지아이(CGI)센터에서 열리는 ‘VR/AR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전시’에서 공
    2019-12-10 12:36
  •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추모하다
    독도 강치는 우리나라 동해 연안에 살았던 바다사자(강치)다. 19세기 초 독도를 마지막 서식지로 삼았던 강치들은 가죽과 기름, 뼈를 노린 일본인들에게 대량으로 포획됐다. 일본 강치잡이 기업인 ‘다케시마 어렵합자회사’가 1904년부터 1942년까지 잡은 강치 수만 1만6500여마리에 달한다.
    2019-12-10 12:35
  • 전북도, 새해 사자성어 ‘자강불식’ 선정
    전북도는 2020년 사자성어로 ‘자강불식’(自强不息)을 선정했다. 자강불식은 <역경>에 나오는 말로 “스스로를 단련해 어떠한 시련·위기가 닥쳐도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굳은 의지”를 뜻한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민선 6기 출범 이후부터 해마다 새해 사자성어를 선정해 도정운영 방향을
    2019-12-10 12:31
  • 국토부, 타다금지법? “제도 불확실성 없애려는 것…법 개정 중단하면 대안 있나”
    국토교통부가 택시-플랫폼업체 상생안을 담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여객운수사업법) 개정안은 “타다를 포함한 모빌리티 산업의 제도적 불확실성을 없애고 공정한 경쟁 틀에서 혁신사업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 법에 반발하고 있는 타다 쪽을 향해 “불 보듯 뻔한...
    2019-12-10 12:29
  •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대모’…이금주 회장 국민훈장 수상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운동 ‘대모’로 불리는 이금주(99·전남 순천) 태평양전쟁희생자 광주유족회장에게 정부가 10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 회장을 대신해 손녀 김보나(51)씨가 훈장을 대리 수상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대신해 김홍철 광주인권사무소장이 11일...
    2019-12-10 12:29
  • 민식이 부모 “너를 다신 못 보지만, ‘민식이법’이 선한 영향력 되길”
    “민식아, 너를 다시 못 보는 그 아픔에서 엄마·아빠가 평생 헤어나올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너의 이름으로 된 법으로 다른 아이들이 다치거나 죽거나 그런 일은 막아줄 수 있을 거야.”‘민식이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10일 오전, 고 김민식(9)군의 아버지 김태양씨와 어머니 박초
    2019-12-10 12:18
  • 대·중소기업 격차 갈수록 커져…0.2% 대기업이 영업이익 절반 차지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의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영리법인 가운데 0.2%에 불과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대기업(상출기업)이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1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영리법인 기업체 행정통계’를 보면, 전체 영리법인 70만9천개
    2019-12-10 11:59
  • [속보] ‘민식이법’ 국회 본회의 통과…스쿨존 과속카메라 설치 의무화
    국회가 10일 본회의를 열어 스쿨존 내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이 담긴 이른바 ‘민식이법’을 통과시켰다. 여야는 이날 오전 본회의를 열어 어린이 안전과 관련된 민식이법(도로교통법 개정안·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하준이법(주차장법
    2019-12-10 11:3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