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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박의 생존전략…‘비박계 얼굴+친박 브레인’ 조합 택했다
    자유한국당의 새 원내대표에 비박(근혜)계 심재철 의원(5선·경기 안양동안을)이 당선됐다. 정책위의장으로는 친박계 김재원 의원(3선·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이 짝을 이뤄 원내지도부가 됐다. 당 안팎에서는 ‘총선을 앞둔 친박의 본능적 생존전략’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친박계 인물을 전면에...
    2019-12-09 22:45
  • 10일 수도권·충북 올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수도권과 충북 지역에 미세먼지 위기경보 발령과 함께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환경부는 10일 아침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충북 지역에 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위기관리 표준지침’에 따른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예
    2019-12-09 22:20
  • 선거제 개혁에 눈길 쏠린 틈…검경수사권 조정 ‘산’으로 간다
    검찰이 패스트트랙에 오른 검경수사권 조정안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의견서를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에 제출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실제 전날 열린 협의체 회의에서는 평화당과 대안신당이 검찰 입장을 강력하게 지지하면서 협상이 난항을...
    2019-12-09 21:40
  • ‘예산 휴전’ 다음날부터 여야 패스트트랙 법안 격돌
    여야 교섭단체 3당이 9일 ‘예산안과 비쟁점 민생법안을 10일 본회의를 열어 통과시키자’고 합의한 것은 ‘할 일부터 처리하고, 싸움은 나중에 하자’는 일종의 휴전 선언이다. 여야 모두 따가운 국민의 눈초리도 피하고, 협상할 시간도 번 셈이다. 11일부터 열리는 임시국회는 여야의 이견이 큰...
    2019-12-09 21:35
  • 민생법·예산안 10일 처리될까…한국당에선 ‘필리버스터 철회’ 표현 놓고 격론
    여야 교섭단체 3당이 정기국회 마지막날인 10일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과 민식이법 등을 포함한 비쟁점 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신청을 철회하는 대신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에 오른 선거제개혁·검찰개혁 법안은 10일 본회의
    2019-12-09 21:30
  • 타다, 금지냐 혁신의 제도화냐…여객법 개정안 정면충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심사를 남겨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여객법) 개정안이 ‘타다 금지’인지 ‘혁신의 제도화’인지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여객법 개정안이 ‘타다의 영업을 막는 붉은깃발법’이라는 이재웅 쏘카 대표의 공세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택시산업의...
    2019-12-09 20:50
  • 이재현, CJ주식 184만주 딸·아들에 증여…승계작업 속도
    이재현 씨제이(CJ)그룹 회장이 ㈜씨제이 우선주 184만여주를 딸인 이경후 씨제이이앤엠(ENM) 상무와 아들인 이선호씨에게 증여했다. 최근 이선호씨의 ‘대마초 물의’와 무관하게 씨제이그룹의 승계작업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씨제이는 이 회장이 가진 ㈜씨제이 신형우선주 184만1336주를 이경후
    2019-12-09 20:44
  • “고위공직자 불기소 결정문, 검찰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개혁위)가 국회의원, 판검사, 장차관 등 고위공직자 관련 사건의 불기소 결정문을 검찰청 누리집에 공개하라고 권고했다. 열번째 권고안이다.개혁위는 9일 오후 정부 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어 △국민의 알권리 보장 △검찰권 행사에 대한 외부의 민주적 통제 △법조계 제 식구...
    2019-12-09 20:29
  • “고래고기·김기현 사건은 검찰이 진실 왜곡” 황운하 작심발언
    “고래고기 사건은 검사가 비리를 저지르고도 처벌을 받지 않는 사례입니다. 김기현 사건은 검찰이 토착 비리를 덮은 것이 실체입니다.”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은 9일 저녁 대전시 중구 선화동 대전시민대학 식장산홀에서 열린 저서 <검찰은 왜 고래고기를 돌려줬을까> 북콘서트 내내...
    2019-12-09 20:29
  • ‘중대시험’ 구체내용 입다문 북, 대미협상 염두 ‘모호성 전략’
    북한이 7일 오후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8일 관영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밝혔지만, 9일 해당 시험의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후속 보도를 내놓지 않았다. 북 주민들이 매일 읽는 <노동신문>에 시험 사실 자체가 실리지 않은 점도 눈길을 끈
    2019-12-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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