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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혁’ 창당절차 착수…정기국회 뒤 탈당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모임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이 8일 중앙당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열어 분당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해 2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해 바른미래당을 창당한 지 1년 10개월 만이다.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연 ‘변화와 혁신’ 창당 발기인 대회에는...
    2019-12-08 19:17
  • 접는 화면·음성 조작, 모바일 세대교체 노린다
    성숙기에 이른 스마트폰은 달라질 게 있을까.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2019년 현재 95%로 세계 1위이고, 이용시간 또한 최고수준이다. 2007년 아이폰 이후 스마트폰은 여전히 ‘손에 쥐고 쓰는 다용도 통신 기기’라는 형태와 용도를 유지하면서도 디자인과 기능은 끊임없이 달라져 왔다. 앱 장터,...
    2019-12-08 19:17
  • 사라지는 직업 vs 미래 유망직업
    “인공지능으로 인해 미래 일자리가 크게 달라진다는데 앞으로 사라질 직업이 많을까요, 아니면 새로 생겨날 직업이 많을까요?” 미래를 주제로 한 강의 자리에서 반복되는 청소년들의 질문이다. 청소년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궁금한 질문이다. 이세돌 9단은 최근 바둑계 은퇴를 발표하고 오는...
    2019-12-08 19:16
  • 크리에이터 꿈꾸는데 영상만 너무 많이 봐요
    Q. 고등 1학년생인데, 매일 새벽까지 스마트폰을 보아서 고민입니다. 자기 전에 유튜브로 웃기는 영상을 보다 보면 두세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어려서 애니메이션을 많이 봤는데 스마트폰 환경에선 더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좋은 대학도 가고 싶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꿈도 있는데 공부를 잘...
    2019-12-08 19:07
  • 12월 9일 한겨레 그림판
    권범철 기자 kartoon@hani.co.kr■ 한겨레 그림판 바로가기
    2019-12-08 19:04
  • [영상+] ‘읍참나속’에 당한 나경원, 검찰 수사까지 받아야 하는 이유(ft. 안진걸 소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임기가 오는 10일이면 끝납니다. 지난 1년 동안 그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이끌고 선거법 개정안 등 199개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거는 등 대여 강경투쟁을 주도해왔습니다.‘반민특위가 국민을 분열시킨다’ 등 문제적 발언으로 지지층한테는 ‘사이다’같
    2019-12-08 19:00
  • [단독] 작년 10월 국감 때 “김기현 전 시장, ‘그냥 넘어가겠다’ 말했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와 관련한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 전 시장이 지난해 10월까지 “다 지난 일이니 그냥 넘어가겠다”고 말했다는 전언이 8일 뒤늦게 확인됐다. 김 전 시장은 지난 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년 2개월 전과 달리 “경찰과...
    2019-12-08 19:00
  • [사설] 또 확인된 ‘위안부 기밀문서’, 아베 부끄러움 알아야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 정부와 일본군이 위안부 제도에 조직적으로 관여한 사실을 뒷받침하는 일본의 공문서가 공개됐다. <교도통신>은 주중 일본 영사관이 1938년 일본 외무성에 일본군 당국이 위안부 필요성과 그 수요를 밝힌 내용을 보고한 기밀문서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2019-12-08 18:57
  • [사설] “뻥 파업 안 한다”는 현대차 새 노조 집행부에 거는 기대
    새해 1월1일 출범하는 현대자동차 노조 새 집행부가 기존의 노사관계에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선거운동 기간 “무분별한 ‘뻥 파업’을 지양하고 민주노총·금속노조가 초심으로 돌아가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공약한 이상수 후보가 지난 4일 새 노조 위원장에 당선됐기 때문이다. ‘연례 파
    2019-12-08 18:57
  • 한겨레신문발전연대 송년의 밤
    한겨레신문발전연대(대표 임성호·고문 노재우 유동성)는 7일 서울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2019년 활동을 마감하는 225차 정기모임 및 송년의 밤 행사를 했다.
    2019-12-0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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