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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창간] 시선을 벌써 거두셨습니까?
    영리한 사회에서 어리석게 사는 이들이 매를 맞더라도 도움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한겨레의 건강성이 한국 사회의 건강척도라 믿는 까닭입니다냉혹한 자본시장에서 희망의 거처는 당신의 시민의식뿐입니다. 뜨거운 열풍과 장맛비가 교차한다. 후텁지근한 바람결에 물비린내가 스친다. 남산이...
    2005-07-15 17:21
  • 창원과학축전
    2005-07-15 17:33
  • 부산시 아펙 홍보 영자신문 펴내
    부산시가 15일 영문판 시정 홍보신문 (Dynamic Busan) 창간호(사진)를 펴냈다. 타블로이드 판형에 8면 컬러로 인쇄된 이 신문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아펙) 정상회의를 앞두고 ‘성숙한 세계도시 부산’의 위상과 발전상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창간했으며,...
    2005-07-15 17:32
  • 피서철 막히는 동해안길 우회도로를 이용하세요
    강원지방경찰청은 15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으로 몰리는 차량운전자들이 상습 정체구간을 피할 수 있는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올 여름 동해안을 찾는 피서차량이 지난해의 689만대 보다 5% 정도 늘어난 723만대로 추정된다며 16일부터 8월15일까지를 피서철 특별...
    2005-07-15 17:30
  • 장애인이 봉사단 꾸렸네
    충남 금산지역 지체장애인들이 봉사회를 꾸려 이웃돕기에 나섰다. 1~4급 장애인 20명은 지난 14일 금산군 옛 보건소에서 ‘거북봉사회’ 결성식을 열었다. 전태화 회장은 “장애인들이 스스로 나서 이웃과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힘을 보태기 위해 봉사단을 꾸렸다”고 밝혔다. 거북봉사회는...
    2005-07-15 17:25
  • 심부름
    2005-07-15 17:15
  • ‘거리의 철학자’ 김상봉씨 대학 강단 선다
    아무런 연고없고…다른 교수들 전원찬성으로 특채 ‘대사건’  ‘거리의 철학자’ 김상봉(47) 문예아카데미 교장이 대학 강단에 선다. 15일 오후, 그는 전남대에서 철학과 부교수 임용장을 받았다. 99년 그리스도신학대에서 ‘학내문제’로 재임용탈락된 뒤 6년여만에 대학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2005-07-15 17:12
  • 이번엔 ‘낭사마’…“‘전라도 XX’는 취중진담”
    한밤중 술에 만취해 택시기사와 호텔 직원 등을 폭행한 홍아무개 기자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주요 포털사이트에 홍 기자 사건을 다룬 기사와 이 14일 저녁에 올린 ‘조선일보 홍 기자 죄송합니다’라는 기사에는 누리꾼들의 항의와 욕설의 글이 주렁주렁 달렸다. 홍 기자...
    2005-07-15 17:04
  • 신자유주의에 ‘반기’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믿음은 자본주의와 언제나 함께 했다. 그래서 시장주의 자체가 새삼스런 일은 아니다. 그러나 국경을 넘어 국민국가 차원의 자본과 노동을 동시에 삼켜버리는 세계화를 통해 고전적 시장주의는 ‘신자유주의’로 거듭 났다. 사회주의 붕괴와 사민주의의 퇴조 속에서...
    2005-07-15 17:00
  • ‘2005 한여름밤 오페라 페스티벌’ 16일부터
     “오페라는 다양한 예술혼들의 공동작업인 귀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일반 시민에게는 거리가 먼 공연으로 인식되고 있어요. 우리 오페라단이 2003년부터 오페라 공연에 어린이와 청소년, 일반 시민들을 참여시키고 있는 것은 오페라와 대중들과의 거리를 좁혀 오페라를...
    2005-07-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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