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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는 1936년에도 투기지역
     “70년 전에도 송도는 투기지역?” 70년 전에도 인천 송도가 부동산 투기지역임을 입증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인천학연구원 김창수 책임연구원은 1936년 송도 별장지를 분양받기 위해 일본 여인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사진을 일본에서 구입해 12일 공개했다. 사진은 현재 인천시립박물관과...
    2005-07-12 22:17
  • 특목고의 특수 목적, 명문대 진학
    과학고,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 졸업생들이 전공과는 무관한 계열로 진학하거나 명문대에 입학하는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목고의 목적이 입시명문고’ 아니냐는 교육계의 우려가 사실로 다시 한 번 확인된 것이다. 최근 3년간 서울과학고·한성과학고의 졸업생 진학 현황을 보면...
    2005-07-12 22:56
  • 학생들 수준이 떨어지고 있다?
    서울대학교의 ‘통합교과형 논술’을 강화하겠다는 발표에 정부와 대학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서울대를 비롯한 주요대학에서는 학생선발을 대학자율에 맞기지 않으면 ‘학력저하’ 현상은 불 보듯 뻔한 일이라고 주장하며, 너도나도 통합형논술 도입을 찬성하고 나섰다. 하지만...
    2005-07-12 22:55
  • 청소년의 시선으로 세상을 본다
    “안녕하십니까. 명덕여고 영화제작반 ‘시선’입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지는 않아도 그 뜨거운 열정은 가히 따라 올 동아리가 없다. 청소년들의 눈으로 당당히 이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선을 가진 그녀들을 24일 명덕여고 등나무 그늘에서 만났다. 1학년 12명, 2학년 9명, 3학년...
    2005-07-12 22:41
  • 청소년도 대한민국 시민입니다
    19일 명동에서 \'18세의 참정권 확보를 요구\'하는 ‘한국YMCA 낭랑포럼(이하 낭랑포럼)’ 회원 40여명이 거리캠페인을 벌였다. 낭랑포럼 회원들은 납세와 국방의 의무를 비롯하여 혼인의 권리 등을 가지는 18세에게 참정권이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모순이라며 , 이번 국회가 열리는 동안 ‘국회...
    2005-07-12 22:37
  • 북핵 주도적 돌파 의지… 북쪽 수용 기대
    정부가12일 밝힌 ‘중대 제안’의 핵심은 북한의 ‘핵’을 남쪽의 ‘전기’로 대체하자는 것이다. 1차 북핵 위기를 ‘경수로 건설’로 넘겼다면, 2차 북핵 위기는 ‘직접 송전’으로 뚫겠다는 구상이다. 북핵 문제의 실질적 진전과 남북관계 발전을 동시에 노린 카드라고 할 수 있다. 북한...
    2005-07-12 22:30
  • 수업시간에 계산기를 쓰는 학교
    한국과 서양학교들의 다른 점 중에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서양의 학교는 수학시간이나 다른 과목 시간에 계산기를 사용한다는 것이다.뉴질랜드도 예외는 아니다. 계산기에도 종류가 있다? 이 곳에서 사용하는 계산기는 두 개로 나뉘어 지는데 하나는 그래픽 계산기...
    2005-07-12 22:08
  • 시험만 다가오면 폐인이 되어가요
    기말고사를 일주일 앞둔 학교는 하교하는 학생들로 붐볐다. 교무실 출입문에는 ‘시험기간중 학생출입금지’라는 안내문구가 붙어있었지만 출입문은 용무가 있는 학생들로 계속 열리고 닫혔다. 시험문제 유출의 가능성 때문이라는 것에 이해는 가지만, 시험을 앞두고 조급해진 학생들의 마음은...
    2005-07-12 21:17
  • 통혁당 옥살이 20년 신영복 교수, 육사제자들 38년만에 찡한 만남
    1968년 경제학 강의 수강생들 모두 환갑지나 “죄송”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20년하고도 20일 동안을 감옥에서 보낸 스승과 육군사관학교 출신 제자들이 38년 만에 만났다. 신영복(64) 성공회대 교수와 그가 육사 교관 시절 가르쳤던 육사 25기 제자들이다. 이들은 7일 저녁 서울 강남구 도곡동...
    2005-07-12 19:39
  • 어린이 병원체험 “인체가 뭐예요”
    2005-07-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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