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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청자문화제, 왜적 물리친 허수아비군사 재현
    전남 강진군 대구면의 해안도로를 따라 의병과 수군 복장의 허수아비 300여개가 늘어서 있어 행인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다. 오는 30일 열리는 제10회 청자문화제를 앞두고 설치된 이 허수아비 행렬은 임진왜란 때 강진 출신 염걸 장군이 의병과 수군 복장을 입힌 ‘허수아비작전’으로 왜적을...
    2005-07-12 17:36
  • (22) 나주 다보사 우화
    천진한 도인…“모기도 잡지 마라” 전남 나주 금성산에 이르니 하늘 샘에 구멍이 난 듯 폭우가 쏟아진다. 하늘과 땅과 계곡이 비로 인하여 함께 춤춘다. 우화(雨華)도인(1903~1976)의 환영식인가. 우화가 그토록 좋아했다는 수박을 들고 경내에 들어섰다. “아따 무겁게 뭔 이런 것을 사오시요....
    2005-07-12 17:31
  • 교구·수도회별 사제 서품
    한국 천주교 사제 3745명으로 늘어 하얀 가운을 입은 이들이 바닥에 10분 동안 엎드려 성직자로 거듭났다. 지난 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정진석 대주교와 보좌주교와 사제단의 공동집전으로 서울대교구 소속 26명과 글라렛선교수도회 소속 2명 등 28명의 새 사제가 탄생했다....
    2005-07-12 17:29
  • 2014 동계올림픽 평창유치 기원
    2005-07-12 17:28
  • “아프고 가난해도 행복해요”
    ■ 사이버신춘문예 시 당선 장애인 이영범씨 부부 신앙과 문학 삶 버틴 두 기둥 뇌성마비 남편 허리다친 아내 “이만큼 아픈 것도 감사할 일” 이영범 최은자씨. 올해 결혼 6년차인 부부다. 서울 신내2동 10단지 10평이 조금 넘는 영구임대아파트가 이들의 보금자리. 이씨는 뇌성마비 1급...
    2005-07-12 17:23
  • [같은자리 다른생각] 긍정적 사고
    2005-07-12 17:17
  • 이오수
    2005-07-12 15:33
  • “가난한 자에게도 전기 쓸 권리를 달라!”
    단전가정 15살 소녀 죽음을 계기로 돌아본 ‘에너지 기본권’ 우리에게 어둠을 밝히기 위한 촛불은 이제 낯설다. 촛불 시위가 익숙할 뿐. 그만큼, 전기가 끊어져 촛불을 쓰다가 불이 나 목숨을 잃은 소녀의 이야기는 낯설고 안타깝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것이 아니라, 전기가 끊어진 것이어서...
    2005-07-12 14:58
  • “대북 중대제안은 남한 전력 직접 공급”
    우리 정부가 북한에 제안한 `중대제안'은 북한이 핵무기를 완전히 포기할 경우, 남한의 전력을 직접 북한에 제공하고 북한까지 송.배전 시설을 남한의 자금 등으로 건설해 주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02년 12월 중단된 대북 중유공급은 북한이 핵동결에 착수하는 즉시 재개하되,...
    2005-07-12 12:36
  • 진대제 “가입 때만 실명 확인 댓글은 필명 가능”
    인터넷 실명제 도입을 놓고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인터넷 실명제 대신 ‘본인확인 우대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12일치 와의 인터뷰에서, “실명제의 의미를 많은 사람이 오해하고 있다”며 “정통부가 연구 중인 실명제는 회원으로 가입할 때에만...
    2005-07-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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