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 16위 ‘FC메츠’ 와 합의
일본프로축구(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결별한 안정환(29)이 프랑스 무대에서 뛰게 됐다.
안정환은 10일 오후 에이전트와 함께 파리로 극비 출국해,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르 샹피오나) FC메츠에 입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의 에이전트는 “FC메츠와...
박주영 축구 선수(FC서울)가 청소년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청소년위는 11일 “청소년이 오늘의 주역이며 또 내일의 희망이라는 점을 박주영 선수가 가장 잘 구현하고 있고, 청소년 정책을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해 10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위는 박...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더니…
“독립유공자 후손 60% 직업도 없어”
“만나면 만날수록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임삼진(45) 서울 흥사단 사무처장은 11일 ‘독립유공자후손돕기운동본부’ 출범을 준비하면서 만난 독립 유공자 후손들의 삶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임 사무처장은 일본의...
K리그 전기우승 부산 포터필드 감독
성적부진 ‘외풍’ 시달려도4-4-2 옹고집 축구 완성“공개적 퇴진요구 상처서포터스 사과 받고파”
“이제 수비는 완성됐다. 국내 공격수 한 명만 영입해달라.”
올 시즌 초 부산 아이파크의 이안 포터필드(59) 감독은 팀 프런트에 딱 한가지 주문을 내놨다....
‘스위치 타자’ 도전하는 선수들
“다시 태어난다면 왼손 타자가 돼 보고 싶다.”
얼마 전 은퇴한 ‘홈런타자’ 장종훈은 이렇게 말했다. 왼손 타자는 오른손 투수가 던진 공을 오래 볼 수 있는 데다, 타격 후 1루 출루에 유리하다. 따라서 오른손 타자들은 왼손 타자가 갖는 장점을 한번쯤...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연중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증시 주변에서는 지수가 1000선 위에 안착할 지 여부가 아니라,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하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앞당겨진 ‘대세상승’= 11일 주가는 하루만에 18.48이 올라 1040.43이 됐다. 양호한 증시 주변환경에 미국 나스닥의 큰...
남자탁구 간판스타 오상은(28·KT&G)이 2005 유에스오픈 단·복식 우승을 휩쓸었다.
오상은은 11일(한국시각) 미국 포트 로더데일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같은 팀 후배 이정우를 4-1(11:13/16:14/11:8/11:6/11: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코리아오픈, 칠레오픈 우승까지 합치면 올해 오픈대회 3번째...
‘수입차는 떨이차?’
국내 시장을 급속히 늘려가던 수입차 업체에 때아닌 할인판매가 성행하고 있다. 과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거의 연중무휴에다 할인 폭도 파격적이라는 점이다. 일부에서는 수입차 가격에 그만큼 거품이 끼어있다는 방증으로 보기도 한다.
지엠코리아 직원가 판매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