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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순이, ‘야수와 미녀’로 영화배우 ‘선언’
    가수계의 '디바' 인순이가 영화 '야수와 미녀'(제작 시오필름)에서 재즈바 가수로 출연한다. '야수와 미녀'는 앞이 안 보이는 미녀 해주(신민아)와 사랑에 눈멀어 그녀에게 스스로 킹카라고 속이는 야수 같은 남자 동건(류승범)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올드보이'의 조감독 출신인 이계벽 감독의...
    2005-07-11 13:46
  • “집잃은 제비, 걱정돼요”
    "집안에 제비가 들어오면 복이 온다고 좋아했는데, 이제는 볼 수 없어 허전하네요" 전남 무안군 해제면 신정리 박질례(55.여.식당영업)씨는 요즘 짬이 날 때마다 하늘을 쳐다본다. 그는 며칠전 집 처마에 있던 제비 둥지가 장맛비에 쓸려 내려간 뒤 생긴 버릇때문이다. 공해와 농약...
    2005-07-11 11:36
  • “‘금리상승·부동산가격 하락’ 가계·은행 모두 위험”
    가계대출중 시장금리 연동 대출의 비중이 사상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금리가 오르고 부동산가격이 떨어질 경우 가계와 은행이 모두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금융연구원 이병윤 연구위원은 11일 `가계대출 소비자 및 은행의 리스크관리 필요성 증대' 보고서에서 "시장금리가...
    2005-07-11 11:35
  • ‘삼순이 케이크’도 인기 상종가
    TV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인기에 힘입어 이 드라마에 나오는 `삼순이 케이크'도 덩달아 잘 팔리고 있다. 11일 애경백화점에 따르면 인기 상종가를 기록중인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주인공 삼순이가 제빵ㆍ제과 기술을 배워 파티시에가 된 교육기관은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라는...
    2005-07-11 11:32
  • 김영호 “바람 피는 역은 이제 그만”
    \"KBS 2TV \'두 번째 프러포즈\' 후 다시는 바람피는 역을 하지 말자는 다짐을 했죠. 이번에도 이혼을 둘러싼 이야기지만 불륜과는 거리가 멀어요.\" 배우 김영호가 독특한 이유로 이혼을 원하는 남자를 연기한다. 15일부터 방송하는 SBS TV 금요드라마 \'사랑한다 웬수야\'(극본 윤정건, 연출...
    2005-07-11 11:28
  • 가게 출입문 위에 우담바라(?)
    가게 출입문 위에 우담바라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 구미시 사곡동 이기웅(53)씨는 11일 자신이 운영하는 건축자재업소의 출입문 위 센서에서 하얀 우담바라 40여송이가 핀 것을 발견했다. 이씨는 "매장 정문에 우담바라가 피어 아주 신기하고 좋은 징조가 아닐까...
    2005-07-11 10:19
  • 안정환, 프랑스 FC메스 입단
    유럽 진출을 추진해 온 '테리우스' 안정환(29)이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FC 메스에 입단한다. 안정환은 에이전트와 함께 지난 10일 오후 프랑스 파리로 극비 출국, 메스로 이동해 FC 메스 구단 측과 세부적인 입단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안정환의 에이전트는 11일 연합뉴스와의...
    2005-07-11 08:58
  • 검찰 직원들 개인정보 멋대로 빼내
    검찰 전산망으로 조회…전 동료 불법 채권추심 도와경찰 자료요청에도 시간 끌어 “제식구 감싸기” 의혹 검찰 직원들이 검찰 전산망으로 개인의 신원정보를 조회해 수십억원대의 불법 채권 추심에 사용하거나 이를 도와준 혐의가 드러나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검찰은 경찰이...
    2005-07-11 07:43
  • 박희정, 제이미파오웬스코닝클래식 아쉬운 준우승
    \'코알라\' 박희정(25.CJ)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3번째 우승을 아깝게 놓쳤다. 박희정은 11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즈미도우스골프장(파71.6천40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제이미파오웬스코닝클래식(총상금 12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헤더 보위(미국)와 연장 접전...
    2005-07-11 06:53
  • 부산 전기리그 정상 ‘포옹’…박주영 해트트릭
    7년만에 감격...포터필드, 외국인감독 첫 우승박주영 해트트릭 20살 생일잔치...전기득점 1위 이안 포터필드 감독의 부산이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전기리그 마지막날 경기의 주인공은 이날 20번째 생일을 자축해 해트트릭을 쏜 ‘천재 골잡이’ 박주영(FC서울·7경기 8골·득점...
    2005-07-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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