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북-미 직접 접촉 폭 확대 주목
    미국 반응과 전망“협상결과 알 수 없다”조심스런 반응 우세 미국 언론과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북한의 6자 회담 복귀 소식 만큼이나, 이번 발표가 북-미간 고위급 직접 접촉을 통해 조율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와 김계관 북한 외무성...
    2005-07-11 00:09
  • 부산, 7년 만의 우승…박주영 해트트릭
    부산 아이파크가 7년만에 K-리그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다. 또 '천재 골잡이' 박주영(FC 서울)은 시즌 두번째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득점랭킹 단독 1위에 올라섰다. 부산은 10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전기리그 최종전에서 후반 16분 터진 '흑상어'...
    2005-07-10 21:24
  • 박주영 또 해트트릭
    박주영(20.FC 서울)이 통산 두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박주영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두 전반 선제골에 이어 후반 내리 두 골을 쓸어담으며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지난 5월 18일 광주 상무전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대기록이다....
    2005-07-10 21:16
  • 평택서 미군기지 확장저지 집회
    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는 10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대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시민사회단체 회원, 대학생,주민 등 1만2천여명(경찰추산 7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와한반도 전쟁반대 710 평화대행진'을 가졌다. 집회를 끝낸 참가자들은 인근...
    2005-07-10 21:10
  • 내부제보의 공익개념
    조직 내 부정을 고발하는 내부공익제보자(whistle-blower)를 포함하여 부패 신고자 보호·보상 등을 담고 있는 부패방지법이 2002년 1월 25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난 3년간 부패방지위원회의 신고 처리를 보면, 내부공익제보는 추징·회수액이 1400억여원으로 일반신고의 38억여원과는 비교되지 않을...
    2005-07-10 21:08
  • ‘족식’ 과 ‘족병’
    북한에 또 다시 식량 위기가 다가온다고 한다.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하루 식량 배급을 3백그램에서 2백그램으로 축소했다고 한다. 올 농사가 흉작일 경우 1990년대 중반처럼 대량 아사에 직면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처럼 절박한 기아의 현실 속에서도 북한은 핵무기를 카드로...
    2005-07-10 21:05
  • “올안 경협사무소 건설·철도운행”
    남북경추위 10차 전체회의 남북은 10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경제협력추진위원회(경추위) 제10차 회의 첫 전체회의를 열고, 경협 과제에 대한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 남쪽 위원장인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은 기조발언에서 “남북 사이에 이뤄진 합의사항은 반드시 이행해야...
    2005-07-10 20:50
  • 세계의 37.5%가 중국·인도인
    세계인구 1초당 2.4명한국 148.8초마다 1명 늘어 세계 인구 10명 중 4명이 중국과 인도에 살고 있다. 또 전세계적으로 1초에 4.2명이 태어나고 1.8명이 숨져 1초마다 2.4명이 순증하는 것으로 추계됐다. 이에 비해 남한은 인구 1명이 증가하는 데 148.8초나 걸리는 등 저출산 현상이 심각해, 세계 인구에서...
    2005-07-10 20:47
  • 다시 열리는 6자회담 - 남북관계 전문가 평가
    “정부 노력 통했지만 북핵 해결 아직 먼 길” 9일 베이징 북-미 접촉 직후 북한이 6자 회담 일정을 공식 밝히자, 이제 국내·외 전문가들은 회담 이후를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북핵 문제의 궁극적 해결로 가는 길에 대한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워싱턴/박찬수 특파원, 도쿄/박중언 특파원,...
    2005-07-10 20:46
  • 일 ‘양심맨’들 연대… 왜곡교과서 채택저지 나서
    일 시민단체 신문광고 통해 “새역모 채택저지”호소 ‘교과서 네트21’ 등 일본 시민단체들은 9일 에 의견광고를 내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이 펴낸 왜곡 교과서의 채택을 저지할 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이들 단체는 ‘선택해도 좋은가?―전쟁찬미 교과서’...
    2005-07-10 20:4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