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부모 독서논술 강연회> 외
- 학부모 독서논술 강연회
㈜한우리열린교육(hanuribook.com)은 학부모들을 초청해 독서논술 강연회를 연다. ‘대입 논술 및 서술형 평가에 대비한 독서·논술 지도 방법’을 주제로 논술 특강 강사인 박정하 성균관대 교수가 강의한다. 12일 서울 강남구민회관, 15일 마포문화체육센터에서 오전 10시~낮...
- 2005-07-10 15:08
-

- 자위행위는 깨끗하고 부드럽게 하거라
- 중학교 2학년 남학생 성교육 시간이었다. “요즘 청소년들 중에 자위 행위를 하는 학생이 몇 퍼센트나 될 거 같아요?”라고 물었더니 아이들이 “90%는 넘어요”라고 했다. 한 학생은 자신 있게 손을 들더니 “99%요!”라고 외쳤다. 그러고는 “그런데 1%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 2005-07-10 14:50
-

- 놀며 실험하다 보면 과학원리, 아하! 그렇구나
- ⑬ 과학관에서 놀기
“황우석 박사, 생명공학, 줄기세포 연구….”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연구를 둘러싼 논쟁을 뒤로 하더라도 과학 기술의 발전이 어디까지일까 하는 생각에 새삼 놀란다. 과학자에 관한 이런 이야기는 나와는 먼 이야기로만 들린다. 하지만 우리의 생활 어느 것 하나 과학...
- 2005-07-10 14:45
-

- ‘필로소피아’ 란 진정 무엇인가
- 플라톤의
은 아마 플라톤 대화편 가운데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일 것이다. 원제는 인데, ‘함께 마시다’라는 뜻이다. 고대 아테네에서는 함께 술을 마시며 대화와 토론을 나누는 자리를 일컬었다. 우리말로는 ‘향연’ 또는 ‘잔치’라고 옮기는데, 대화와 토론의 의미를 살리려면 원어 그대로...
- 2005-07-10 14:22
-

- “경제성장, 이젠 뒤도 돌아보며 달려야”
-
흔히들 한국의 놀랄 만한 경제성장 과정을 가리켜 “서양에서 수백 년 걸린 과정을 단 30년 만에 이루었다”고 하며 이른바 ‘한강의 기적’이라 한다. 사실 다른 나라에선 수백 년 걸린 것을 우리나라가 30년 만에 이루었다는 것은 세계사적 사건이다.
한국은 1960년대에 본격적으로 경제 개발을...
- 2005-07-10 14:16
-

-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 의 브래드 피트와 의 앤절리나 졸리가 펼치는 세상에서 가장 과격한 부부 이야기. 존 스미스(브래드 피트)와 제인 스미스(앤절리나 졸리)는 남들에게는 건축업자와 엔지니어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부부로 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조직에 소속된 특급 킬러로 심지어 직업상 서로를 죽여야 하는...
- 2005-07-10 14:09
-

- 행위의 결과 보면 ‘의도’ 가 드러난다
- 오유란전
[줄거리] 서울에 사는 선비인 이생과 김생은 아주 가까운 친구 사이이다. 김생이 과거에 급제해 평안감사가 되자, 그는 후원에 별당을 마련하고 이생을 그곳에 머무르게 했다. 그런데 이생이 그 별당에 파묻혀 책만 읽으면서 지내자 김생은 이생을 위해 잔치를 연다. 그러나 외골수인...
- 2005-07-10 13:48
-

- 2008년 대입 어떻게 준비하죠
-
[질문] 공과대학에 진학하길 희망하는 고1 학생입니다. 그런데 최근 대학과 언론에서 발표하는 2008학년도 입시 내용을 보면, 내신·수능·논술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지금껏 저는 공과대학에 가려면 내신과 수능 성적만 좋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논술까지 잘 봐야 한다고 해...
- 2005-07-10 13:41
-

- “미용사는 이제 기능인 아닌 예술인이죠”
- 뷰티아카데미 송부자 대표
“미용이 이제는 학문적으로 정립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예술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45년 동안 외길 인생을 살아 온 송부자(62) ‘송부자뷰티아카데미’ 대표 겸 서경대 교수는 미용사가 단순한 기능인이 아니라 예술인으로 대우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 2005-07-10 13:32
-

- ‘토론토 공공도서관’ 98곳 지점 주민곁으로
-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지예잉왕(34)은 1주일에도 몇 차례씩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 칸쿠이(8)와 함께 집 근처 공공 도서관에 간다. 아이가 읽는 속도에 맞춰 책과 영화 디브이디, 교육용 시디 등을 빌리기 위해서다. 욕심껏 책과 디브이디를 고른 칸쿠이는 자신이 들고 갈 수 있을 만큼의 분량을...
- 2005-07-10 13:29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