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두 아들의 포즈
    배채윤(아버지)씨의 두 아들 현준(7)이와 현조(5)가 방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놀다가 엄마(고정희씨)가 사진을 찍어준다는 말에 턱을 괴고 포즈를 취한 모습. 지난해 여름에 촬영. 서울 관악구 봉천동 알림=‘디카세상’에 ..
    2005-05-18 20:14
  • 북한의 강경파와 온건파
    1972년부터 올 4월까지 9차례 북한을 찾은 나는 북한이 핵 능력을 과대포장하고 있다는 강한 의심을 하고 있다.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미국이 이라크에서처럼 선제 군사공격으로 북한의 ‘체제 교체’를 시도할 가능성을 막기 위한 것이다. 다른 하나는 비핵화 협상을 거부할 합당한 근거를 만들기...
    2005-05-18 20:07
  • 내 마음의 문근영
    요즘엔 두 눈을 감고도 가끔 문근영을 본다. 두 편의 영화와 다수의 CF를 통해 어느새 나의 뇌리에 저장돼 초기화면처럼 떠오르는 문근영. 나만은 아니겠지. ‘전 국민의 여동생’이라는 가공할 염원이 불러낸 소녀 아닌가. ‘남자는 누구나 좋아하고 여자는 아무도 싫어하지 않는’ 불멸의 소녀는...
    2005-05-18 20:04
  • ‘빈그릇운동’ 범종교계로
    천주교등 서약 참가 “미래 세대와 푸른 지구별에서 함께 사는 길, 음식을 남기지 않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지난해 불교 수행공동체인 정토회를 중심으로 실시했던 ‘빈그릇운동’이 범종교계로 퍼진다. 정토회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 ‘차 없는 거리’에서 ‘빈그릇운동-음식 남기지...
    2005-05-18 20:01
  • 초·중·고생, 체격은 ‘쑥’ 체력은 ‘뚝’
    초·중·고교생의 체격은 꾸준히 커지고 있으나 체질과 체력은 약해지고 있다. ◇체격 꾸준히 성장=교육인적자원부가 18일 발표한 ‘2004년 학생신체검사’ 결과를 보면, 키는 지난 10년 동안 남학생은 평균 2.74㎝, 여학생은 1.96㎝ 커졌다. 몸무게는 10년간 남학생이 평균 4.35㎏, 여학생은 1.99㎏...
    2005-05-18 20:01
  • 조심! 공동주택 하자보수 사기
    공동주택 보증금 노리고 공사비등 부풀린 일당 적발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등)에서 하자보수 공사비를 부풀리거나 실제 하지도 않은 공사비를 타내는 수법으로 수십억원을 챙긴 건설업체 대표와 입주자 대표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002년부터 지난달까지...
    2005-05-18 19:57
  • 건치왕선발대회 ‘칫솔질 이렇게’
    2005-05-18 19:56
  • 상하이 외환시장에선 “위안화 절상 이미 시작”
    은행·달러상 환전 시큰둥 중국 상하이 도심의 구베이신구. 한국인과 일본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 상하이 최대의 외국인 밀집지역이다. ‘큰손’인 이들 외국인을 겨냥해 중국 은행 지점들이 여럿 자리잡고 있다. “달러요? … 얼마나 바꾸게요?” 거래 외환 수가 4개에서 8개로...
    2005-05-18 19:45
  • 노대통령 5·18 기념사 “시민사회, 대안 내놓는 참여를”
    노무현 대통령은 18일 지난 1980년대 이후 크게 성장한 시민사회가 대안을 내놓는 창조적인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의 합의 수준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5·18 민주화운동 25주년을 맞아 광주 국립 5·18묘지에서 치러진 기념식에 참석해, “80년대 이후 시민사회가 국정을...
    2005-05-18 19:43
  • 1천여 시민·인권단체 ‘과거사법 개정’ 팔 걷었다
    군의문사 조사등 주장 5월 초 국회를 통과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과거사법)을 고치기 위한 시민사회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1천여 시민·인권단체들이 모인 ‘올바른 과거 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과거청산 범국민위)는 18일 서울 정동 배재빌딩에서 참여...
    2005-05-18 19:4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