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5·18의 진정성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25주년이 되었다. 25주년이 갖는 의미는 현대사의 분수령이었던 지난 역사의 4반세기를 되돌아 보고 잘못된 역사는 올곧게 정리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5·18에 대한 실체적 진실은 아직도 밝혀진 바 없다. 누구에 의해서 왜 그러한 행위들이...
    2005-05-17 21:36
  • 북핵, 미국에 달렸다
    6자 회담의 미국 쪽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노련한 외교관이다. 생각이 다른 상대조차 그가 타협책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느끼게 만든다. 최근 그를 대북 특사로 보내는 계획이 추진됐다는 얘기가 나도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안타깝게도 북한 핵 문제를...
    2005-05-17 21:33
  • ‘공공의 적’ 되지 마시라
    1900년: 런던 651만, 서울 25만. 2000년: 런던 738만, 서울 990만. 인구통계로는 세계 최대도시였던 런던이 1백년간 ‘정체’돼 있는 동안 서울은 40배로 ‘발전’했다. 수도권은 실로 한국경제의 성장 거점이었다. 그러나 ‘불균형 성장’ 전략이 ‘균형 발전’ 개념과 부닥치면서 수도권의 딜레마가...
    2005-05-17 21:31
  • 분배가 중요하다면
    오는 2009년까지 나라 살림이 어떻게 꾸려져야 하는지에 대한 정부 차원의 논의가 금년 3월부터 계속 진행되어 왔다.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수립하는 이 과정은 공청회와 대통령 업무보고를 거쳐 며칠 전의 당정협의로 어느 정도 마무리된 듯하다. 이 과정의 대부분은 세간의 별다른 주목을 받지...
    2005-05-17 21:29
  • 고지도 박물관 첫 개관
    지도의 진화 보이나요? “서양 고지도에 한국은 어떻게 나타나 있을까.” 국내 최초 고지도 박물관인 ‘혜정박물관’이 17일 경희대 수원교정에서 문을 열었다. 경기 용인시 기흥읍 서천리 경희대 수원교정 도서관 4층에 마련된 혜정박물관은 경희대 석좌교수인 김혜정 교수가 30여년 간 모아온...
    2005-05-17 21:22
  • 청계천 옆, 문화가 흐른다
    쌈지공연장 10곳 거리예술가 무대로10월초 축제기간 다양한 행사마련도 10월1일 복원공사가 끝나는 청계천 주변에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촌)은 17일 ‘청계천 문화벨트 계획’을 발표했다. 청계천 문화관, 수변무대 2곳, 옛 다리 등에서 축제가 벌어지고...
    2005-05-17 21:22
  • 한국말 재밌어요.
    2005-05-17 21:21
  • 남북 ‘애니콜’ 광고로 통했다
    만수대 예술단 조명애씨 남북화합 내용 4편 제작 지난 2002년 ‘8·15 남북통일대회’에서 장구춤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북한 여자무용수 조명애(23)씨가 삼성전자 애니콜의 광고모델로 나선다. 조씨는 현재 북한 만수대예술단 소속이다. 최근 조씨와 모델 계약을 맺은 제일기획은 17일...
    2005-05-17 21:20
  • 벼육묘 공장 ‘파릇파릇’
    2005-05-17 21:16
  • 43살 04학번의 꽃동산 학교 만들기
    2004그루 철쭉 기증 “학교가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바뀌길 바랍니다." 전북 완주 한일장신대학교에 재학중인 마효남(43·신학부 2)씨가 철쭉 2004그루를 학교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철쭉은 모두 흰철쭉(백철)으로,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마씨의 농원에서 2년 전부터 기르던 것이다. 이...
    2005-05-17 21: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