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몽양을 다시 생각함
    빨갱이, 공산주의자, 개량주의자, 기회주의자…. 몽양 여운형의 이름에 붙었던 수식어들이다. 총탄에 맞아 죽는 순간까지 그를 둘러싸고 벌어진 사건들과 그에 붙던 꼬리표들은 한없이 불안정했던 그의 삶을 보여준다. 그가 죽은 지 60여년, 그의 삶이 새롭게 평가된다고 한다. 어떤 주의자로서가...
    2005-01-17 19:25
  • 1월 18일 한겨레 그림판
    2005-01-17 19:25
  • 중국에 간 엘지 엘시디 모니터
    엘지전자가 올해 중국에서 매출 150억달러와 고급 제품군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을 목표로 영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17일 중국의 한 백화점에서 고객들이 엘지전자 엘시디 모니터를 살펴보고 있다. 엘지전자 제공
    2005-01-17 19:21
  • 닭은 달리고 싶다
    닭이 무슨 동물이냐고 물어보면 우리 아이들이 혹시 ‘양념이나 프라이드 치킨’이라고 대답하지는 않을까. 옛날부터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 중의 하나가 바로 닭이었다. 닭은 단백질 공급원이었을 뿐 아니라 새벽을 깨우는 자명종, 집안의 파수꾼 구실까지 겸했으며, 파리나 모기의 유충을...
    2005-01-17 19:16
  • “한우고기 확실합니다”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 하나로클럽 축산매장에서 소비자들이 가짜 한우고기와 구별될 수 있도록 한우 디엔에이(DNA) 검증시스템을 통해 출시된 한우고기를 고르고 있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2005-01-17 19:15
  • 무라야마 담화 이후 10년
    올해는 일본이 2차대전에서 패하고 ‘조선’이 독립한 지 60년이 되는 해다. 60년 가운데 50년은 일본이 식민지 지배에 대해 반성·사죄하지 않은 시기다. 이것은 또 한국과 일본이 국교를 맺지 않은 20년과 반성·사죄 없이 국교가 정상화된 30년으로 나뉜다. 그리고 마지막 10년은 “우리나라는 …...
    2005-01-17 19:10
  • “한국소비자 취향이 신제품 시금석”
    마크 듀블 랑콤 사장 “한국은 세계적으로 7번째로 큰 화장품 시장이고, 랑콤으로서도 10대 전략시장입니다.” 프랑스 로레알의 랑콤 브랜드를 맡고 있는 마크 듀블(42) 사장은 17일 종합 미용 서비스 점포인 ‘랑콤 부띠끄’ 개점 기념으로 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시장의 위상을 이렇게 말했다....
    2005-01-17 19:08
  • 유태흥 전 대법원장 마포대교서 투신
    17일 오후 5시50분께 유태흥(兪泰興.86)전 대법원장이 마포대교에서 한강에 투신했다. 유 전 대법원은 이날 한강에 투신한 뒤 곧바로 인양돼 인근 여의도성모병원으로옮겨졌고 병원 측은 심폐소생술을 시행 중이다. 유 전 대법원장은 허리에 지병이 있어 수년간 통원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2005-01-17 19:05
  • 명퇴·해고 칼바람 다시 부나
    금융권·대기업 ‘감량경영·구조조정’잇따라지난해 말 3만6000여명으로 12.5% 늘어“재취업도 힘든데…경기침체 계속땐 더 확대” 경기침체가 2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명예퇴직과 정리해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명예퇴직과 정리해고는 외환위기 직후 인력 구조조정 바람이 불면서 급증했다가...
    2005-01-17 18:54
  • “세관 24시간 상담합니다”
    17일 오전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관자동응답시스템(1577-8577)’ 구축 시연회에서, 김용덕 관세청장이 관세청 간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화질의에 대한 자동응답 내용을 팩스를 통해 받아보이고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세관업무에 대해 24시간 자동으로 상담할 수...
    2005-01-17 18:5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