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32) 장보고 해양경영의 문명교류사적 의미
    바다에 펼친 기개 동서교역 꽃피우다 인간은 존재양식에 따라 크게 순수 생물학적 존재로서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는 ‘단순인간’과 사회관계 속에서 남을 위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인간’의 두 부류로 대별된다. 그런데 역사인으로서 이 ‘사회적 인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누구나...
    2005-01-17 16:23
  • TV다시보기 16일 방송 EBS 다큐 ‘학교’
    “공교육 현장에서 새 희망찾기” 알록달록 풍선이 교실을 메우고, 비누방울 불기가 한창이다. 손짓발짓 하며 부르는 ‘올챙이 송’이 교실 밖으로 울려퍼진다. 미술시간도 음악시간도 아닌데, 학생들은 노래를 부르고 풍선 불기에 딴생각이 없다. 놀랍게도 많은 학생들이 싫어하는 수학...
    2005-01-17 16:16
  • 줄기세포 그거 정말 대단한거야?
    줄기세포(Stem Cell)는 죽지 않고 끝없이 반복해 분열하는 ‘불사조’다. 끊임없이 혈구와 피부가 만들어지고 상처 난 신체가 스스로 회복되는 것도 줄기세포 덕분이다. 만약 줄기세포가 ‘세포공장’으로서 제 구실을 하지 않는다면 생명체도 더 이상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문제는 모든 장기가...
    2005-01-17 15:47
  • 한일정부, 징용 보상청구 권리 박탈 ‘합작’
    강제동원 피해보상 몫 3억6천400만달러 요구한국, 일본자금확보에 급급 `쫓기는' 처지일본, `개인청구권 소멸' 주도면밀 관철 한일회담 과정에서 우리 정부가 식민지 시절 노동자.군인.군속으로 강제 동원됐던 한국인 생존자.사망자.부상자 103만2천684명에 대해 총 3억6천400만달러의 피해 보상을...
    2005-01-17 14:50
  • 자오쯔양 전 중국 공산당 총서기 사망하다
    `풍운아 자오쯔양(趙紫陽.85),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다. 자오쯔양 중국 공산당 전(前) 총서기가 17일 끝내 눈을 감자 아련한 기억 저편에 그를 기억하고 있던 많은 중국인들은 그를 `풍운아'로 불렀다. 허난성 궈셴현 출신으로 중학 중퇴의 학력에도 불구하고 최고 권좌인 당 총서기에 올랐던 자오...
    2005-01-17 14:14
  • 달라진 저작권법…‘공짜’ 찾다간 ‘쇠고랑’?
    전송권자 범위 대폭확대…음악파일 ‘공짜’ ‘무단사용’ 힘들어 “세상을 다 가져라!” 몇해 전 한 이동통신회사가 자사 통신상품에 ‘공짜’가 많다며 ‘대대적인 공짜’ 마케팅을 펼쳤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법원이 지난 13일 청탁과 함께 억대의 돈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맏아들...
    2005-01-17 13:50
  • 부산에 ‘스페이스 캠프’ 조성된다
    2005-01-17 13:49
  • 영화 ‘그때 그사람들’ 입조심· 몸조심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씨가 "박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난 11일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영화 '그때 그사람들'(감독 임상수, 제작 MK픽쳐스)이 입조심, 몸조심에 나섰다. 한국 영화 최초로 10ㆍ26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오는 2월 3일 개봉을 목표로...
    2005-01-17 11:59
  • 특전! 서울대 동문 자격 드립니다~
    거액 수강료 받는 서울 법대 최고지도자과정 논란고위층으로 자격 제한, 그들만의 사교모임인가 서울 법대가 국회의원과 대기업 임원, 군 장성 등 고위층을 상대로 한 공개강좌를 개설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 법대는 지난해 9월 최고지도자과정(ALP·Advanced Law Program)을 개설해 최근 1기 과정을...
    2005-01-17 11:37
  • 베일벗은 한일회담문서‥드러난 사실은
    한국 ‘청구권’ 명목 관철 시도‥국민정서 내세워 설득 일 ‘경제협력’ 집요하게 주장‥보상 처음부터 배제 한일양국이 대일(對日) 피해보상에 대한 ’청구권’ 표현을 놓고 첨예하게 맞섰던 사실이 17일 공개된 한일협정 관련 문서에서 다시한번 확인됐다. 한국측은...
    2005-01-17 09:5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