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기대주' 이강석(20.한체대)이 제22회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이강석은 14일 밤(한국시간) 인스브루크 올림피아월드 빙상경기장에서 벌어진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1,2라운드 합계 72초70으로 나가시마 게이치로(72초52.일본),...
부산 출신 가수 현인(1919년~2000년·본명 현동주) 선생을 기리는 ‘현인가요제’가 올해부터 부산에서 열린다.
한국연예인협회와 부산시는 14일 현인 선생을 기리면서 동시에 피란시절을 모르는 젊은 사람들에게 전쟁의 아픔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인가요제’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2년전 만든 도로 공항확장으로 다시 이전 울산시·부산항공청·국토관리청 엇박자
관련 기관 사이에 업무 협조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2년 전 몇백억원의 예산을 들여 벌인 도로 조성공사가 헛 공사가 돼 버렸다.
울산시는 지난달 16일 시 지방하천심의위를 열어 울산공항 활주로 확장을 위해 공항...
안동호 빙어가 제철을 만났다.
안동호 상류와 하류 쪽에서 요즘 20여명의 어부들이 차갑고 맑은 물속에서 빙어를 잡아 올린다.
안동호에서 8년 동안 빙어를 잡아온 김춘택(38)씨는 “매일 아침 8시30분 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평균 30~40㎏의 빙어를 잡는다”고 말했다. 어획량은 지난해와 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