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가족 노래솜씨 뽐내요
    대우건설은 경남 양산시 ‘웅상 푸르지오’ 본보기 주택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가하는 ‘신년맞이 양산시민 가족 노래자랑’을 열었다. 지난 연말부터 분양에 들어간 이 단지는 30~35평형 987가구다. (055)367-8080. 대우건설 제공
    2005-01-12 17:41
  • 수원-전남 '대물' 거래
    수원, 김남일·송종국 '막강 허리' 구축 프로축구판의 ‘겨울 시장’이 뜨겁다. 수원 삼성, 전남 드래곤즈, FC서울 등 명문 구단들이 스타 선수들을 주고 받거나 새로 끌어들이면서 벌써부터 케이(K)리그를 뜨겁게 예열시키고 있다. ‘진공청소기’ 김남일(28·전남)이 수원으로 이적하는 대신,...
    2005-01-12 17:38
  • 대구·울산 아파트 분양 ‘밀물’
    분양권 전매 규제 풀리자 올 공급량 지난해 갑절로 지방 투기과열지구에 대한 분양권 전매 금지기간이 완화되면서 대구·울산에서 올해 아파트 분양이 대거 쏟아질 전망이다. 부동산정보 제공업체 유니에셋이 조사한 결과, 올해 대구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2만2631가구로 지난해 공급...
    2005-01-12 17:37
  • 지율 스님을 어찌할 것인가
    지율 스님은 이땅의 절망과 희망의 지점을 비춰주었다. 절망의 지점이란, 통치자와 ‘경제’ 유령의 실체다. 우리는 경제 유령의 십자군이 되어 날마다 진군해 간다. 또 스님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고행으로 호소했고, 40만이 넘는 시민들이 이에 공명했다. 이것이 희망의 지점이었다. 지율...
    2005-01-12 17:35
  • “부실도시락 원가를 알려주마”
    관련업종 네티즌, 내용물 분석뒤 조직적 납품비리의혹 제기 서귀포시와 군산시가 결식아동에게 ‘부실 도시락’을 지급한 것과 관련한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서귀포시가 11일 사과문을 내어 담당자를 문책하고 개선책을 강구하겠다고 했지만 12일 군산시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2005-01-12 17:33
  • 겨울U대회 13일 개막…“종합 2위 영광 다시 한번”
    태극전사 금빛 몸풀기 ‘대학생들의 겨울축제’인 제22회 겨울유니버시아드대회가 13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11일 동안 열전에 들어간다. 격년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사상 최다인 53개국 1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알파인스키, 스피드스케이팅, 스키점프, 쇼트트랙 등 11개...
    2005-01-12 17:31
  • '핸드볼 거미손' 이민희가 있었다
    승부던지기 3개 모두 막아 부산시설공단 결승 '길잡이'충청하나은행 남자부 결승행 충청하나은행과 부산시설관리공단이 각각 핸드볼큰잔치 남녀부 결승에 합류했다. 부산시설관리공단은 1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04~2005잭필드배 핸드볼큰잔치 여자부 준결승전에서 승부던지기 끝에...
    2005-01-12 17:26
  • “디자이너 사라져도 브랜드는 영원히”
    ⑩ 패션디자이너 강진영 “이미 뉴욕 패션시장에 진출해 있는 ‘Y&Kei’와 이달 말부터 뉴욕과 런던에서 판매에 들어가는 ‘하니 Y’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우고 싶습니다.” 지난해 한국패션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디자이너상’ 수상자 강진영(41·오브제 대표)씨는 ‘샤넬’처럼 디자이너가...
    2005-01-12 17:24
  • 서울 영동교회 정현구 목사
    행복한 교회 만들기 낮은 곳으로 임하며 섬기고 섬기면 행복 서울 강남구 논현2동 지하철 7호선 학동역 부근. 번쩍번쩍하는 새건물 새집이 많은 거리에서 서울영동교회가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빨간 벽돌의 허름한 3층 건물이지만 주일 출석신자가 1300명도 넘는 큰 교회다. 이 부근이...
    2005-01-12 17:19
  • 새로운 해오름 ‘오늘’-얼마나 큰 은총인가
    성직자들이 영혼을 깨우는 말씀을 전하는 ‘영혼의 한마디’를 신설합니다. 가톨릭 신부, 불교 스님, 개신교 목사 등이 차례로 쓰는 이 난은 성직자의 한마디를 통해 우리의 삶을 반추해 보는 거울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바로 여러분 가운데 있습니다.” 새해가 시작되었다. 해는...
    2005-01-12 17: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