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오픈뱅킹 시범 한 달 239만명 가입, 18일 본격실시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범실시 한 지 한 달 동안 약 239만명이 서비스에 가입해 551만 계좌를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0월30일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범실시한 이후 한 달간 서비스 이용건수는 4964만건이었으며, 이중 출금이체가 116만건, 잔액조회가 3972만건이었다고 1일 밝혔다.
    2019-12-01 12:00
  • 중국, 스마트폰 사용자 얼굴 정보 등록 의무화
    중국에서 스마트폰 사용자의 얼굴 스캔 등록이 의무화됐다. 중국 당국으로서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주민통제 정책이자, 안면인식 등을 통한 빅데이터 축적과 인공지능 산업에서 앞서나가려는 조처로 풀이된다.중국에서는 1일부터 새로운 이동전화 서비스를 등록할 때 사용자의 얼굴 스캔 등록도...
    2019-12-01 12:00
  • 황운하 대전경찰청장 “명퇴 불가 통보…헌법 소원할 것”
    황운하(57) 대전지방경찰청장이 명예퇴직을 할 수 없게 됐다. 황 청장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명예퇴직을 신청했던 터라 출마 길도 함께 막힐지 관심이 쏠린다.황 청장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경찰청으로부터 명예퇴직 불가 통보를 받았다. 검찰이 ‘수사...
    2019-12-01 11:37
  •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흑석동 집 팔겠다…차액은 전액 기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대변인 시절 매입해서 물의를 일으켰던 흑석동의 집을 판다”며 “매각 뒤 남은 차액은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김의겸 전 대변인은 1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조용히 팔아보려 했으나 여의치 않은 데다 오해도 낳을 수 있어 공개로 전환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2019-12-01 11:25
  • 대검, 전국 65개 검찰청에 ‘인권센터’ 설치
    검찰이 인권보호 강화를 위해 전국 검찰청에 ‘인권센터’를 설치한다. 대검찰청은 2일 전국 고등검찰청, 지방검찰청, 지청 등 65개 청에 인권센터를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인권센터는 일선 검찰청의 인권 현황을 파악·총괄하고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 인권교육, 인권상담사 상담지원 등의...
    2019-12-01 11:10
  • ‘지출이 수입액 2배’ 군인연금…“개선방안 검토해야”
    군인연금과 공무원연금의 재정수지 적자가 빠르게 증가해 10년 뒤인 2028년에는 가입자 100명이 낸 연금으로 50명 이상의 수급자를 부양해야 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군인연금은 연금 지출이 수입액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 국회예산정
    2019-12-01 11:08
  • ‘리그 잔류’ 약속 지킨 유상철, 자신과의 싸움이 남았다
    “고생했다.”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3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9 K리그1 경남FC전 무승부(0-0)로 1부 잔류를 확정한 뒤 선수들에 남긴 짧은 말은 자신한테도 해당하는 말이다.지난 5월 부임해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던 유 감독은 이날 리그 최종 10위
    2019-12-01 11:05
  • 과천 오피스텔 공사현장서 지붕 붕괴…매몰 작업자 2명 구조 중
    1일 오전 9시43분께 경기 과천시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건물 철거 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매몰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사고는 공사현장에 있는 1층짜리 기존 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지붕이 무너지면서 작업 인부 2명이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구조대원 등 29명을...
    2019-12-01 10:46
  • ‘4+1’ 개혁입법 연대로 ‘기득권 저항’ 돌파해야 한다
    한겨레신문 정치팀 이세영 데스크가 11월 30일 치 신문 2면에 ‘우리가 황교안이다 구호가 당혹스러운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습니다.“확실한 건 권력을 비판하는 언어유희 (우리가 인민이다 )도 , 중산층의 자기풍자적 고백 (우리가 조국이다 )도 , 약자에 대한 공감과 보편성에 대한 자각 (
    2019-12-01 10:46
  • 김의겸 “흑석동 집 팔겠다…매각 차액은 전액기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청와대 대변인 시절 매입해 물의를 일으킨 흑석동의 집을 판다"며 "매각 뒤 남은 차액에 대해서는 전액 기부하고 내역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조용히 팔아보려 했으나 여의치 않고 오해를 낳을 수 있어...
    2019-12-01 10:2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