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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서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 잇는 뱃길 직항편 열렸다
    국토 최서남단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로 가는 뱃길 직항편이 열렸다.목포해양수산청은 27일 “도서주민의 교통권을 보장하기 위한 준공영제 사업으로 목포항~가거도 항로에 직항 쾌속선 1척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첫 운항은 이날 목포항에서 시작된다. 이 항로에는 ㈜남해고속의 223t급 쾌속선...
    2019-11-27 15:00
  • 청와대 “김기현 전 울산시장 ‘하명수사’는 사실무근”
    청와대가 김기현 전 울산시장(자유한국당)에 대해 이른바 ‘하명수사’가 있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당시 청와대는 개별 사안에 대해 하명수사를 지시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고 대변인은 “비위 혐의에 대한 첩보가...
    2019-11-27 14:55
  • 대법 ‘강제징용’ 판결 1년…“일본과 미쓰비시는 배상 조속히 이행하라”
    전범 기업이 강제 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을 하라는 대법원 판결 1주년을 맞아 광주시민단체가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거듭 촉구했다.강제징용피해자 지원단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27일 광주시의회에서 ‘미쓰비시중공업 대법 판결 1년 한일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2019-11-27 14:52
  • [사부작사부작] 노동자의 죽음과 원청의 ‘혐의없음’
    “한 산, 한 산, 힘들게 넘어왔다. 모든 산이 중요하다. 용균이한테 이번 산을 넘을 때도 힘을 달라고 말했다.”고 김용군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는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아들의 1주기 추모분향소에서 물끄러미 영정을 바라보다 고개를 숙이고 기도했다.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2019-11-27 14:43
  • 대림산업, ‘총길이 30㎞’ 브루나이 최대 템부롱 대교 준공
    국내 건설사가 브루나이 최대 규모의 해상 대교를 완공했다.대림산업은 브루나이 역사상 가장 큰 교량인 템부롱(Temburong) 대교를 준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브루나이는 남아시아 보루네오섬 북서해안에 위치한 왕정 국가다. 총사업비가 2조원에 이르는 템부롱대교 사업은 총길이 30㎞로 브루나이만을...
    2019-11-27 14:40
  • 충북지역 농민 농민수당 조례 주민 발의
    충북지역 농민들이 ‘농민수당’ 시행을 위한 조례를 주민 발의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북도연맹, 충북농업인단체협의회 등이 꾸린 충북 농민수당 주민발의 추진위원회(농민수당 추진위)는 27일 오전 충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북도 농민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 주민발의...
    2019-11-27 14:38
  • ‘세이브왕’ 정우람, 한화와 4년 총액 39억 재계약
    좌완투수 정우람(34)이 원 소속팀인 한화 이글스와 두번째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한화는 27일 “정우람과 4년 총액 39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29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2015시즌 종료 뒤 한화와 처음 자유게약선수 계약을 맺은 정우람은 2016∼2019
    2019-11-27 14:33
  • 재즈 한류 밴드 윈터플레이의 달콤한 겨울 콘서트
    팝재즈 밴드 윈터플레이가 달콤한 겨울 콘서트를 펼친다.윈터플레이는 12월7일 오후 4시30분 서울 필동 예술통 코쿤홀에서 ‘스위트 재즈 쿠킹’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정규 4집 <재즈 쿠킹> 발매를 기념해 지난 4월 연 공연 ‘재즈 쿠킹’의 2탄 격이다.윈터플레이는 트렘펫
    2019-11-27 14:23
  • 문 대통령 “메콩의 발전이 한국의 발전”…3박4일 ‘부산 외교’ 막내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쁘라윳 짠오차 타이(태국) 총리를 비롯한 메콩강 유역 5개 국가 정상들이 한-메콩 정상회의를 열어 사람, 번영, 평화의 동반자 관계’를 원칙 삼아 교류를 확대해 가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한-메콩 정상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한국의 경험이...
    2019-11-27 14:06
  • [단독]‘삼성물산 합병 전 주가조작’ 미래전략실 문건 나왔다
    삼성그룹 컨트롤타워였던 미래전략실(미전실)이 2015년 4월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을 앞두고 국민연금 등 주주들의 찬성을 이끌어내기 위해 인위적인 시세조종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유리한 합병을 성사시키기 위해 그룹 차원의 계획을 짜고...
    2019-11-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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