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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신사옥 GBC, 내년 상반기 착공…건축허가 완료
-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 삼성동의 옛 한국전력 터에 지으려고 하는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 대해 서울시가 건축을 허가했다.서울시는 현대차그룹과 국방부, 공군 사이의 작전제한사항 관련 협의가 합의돼 26일 신사옥에 대한 건축허가서를 교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 2019-11-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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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view] A Korean-American working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 There’s an organization called Washington Butterfly for Hope whose 20 or so members are Korean-Americans living around the US capital of Washington, DC. The organization was set up in January 2016 by
- 2019-11-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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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대교 보행교 사업도 다시 공론화한다
- 보행자 불편, 반쪽 사업, 역사 훼손, 졸속 추진, 예산 쪼개기 등 숱한 논란을 일으킨 서울시의 한강대교 노량진~노들섬 사이 보행교 ‘백년다리’가 다시 공론화 절차를 밟게 된다. 앞서 광화문광장 재조성 사업도 논란 끝에 다시 공론화 절차를 밟는 중이다.26일 서울시 의회는 지난 3월부터 서
- 2019-11-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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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소녀 시즌2’…삼성·반도체·비정규직 ‘은폐된’ 노동, 연극으로 고발하다
- 지난 6월 삼성전자의 주요 생산기지인 아시아 지역 노동자들의 불편한 현실을 들춘 <한겨레> 보도의 파장은 컸다. 인도 노이다 삼성공장에선 휴대폰을 13초당 1대씩, 12시간 내내 조립해야 했고, 베트남 타이응우옌에선 22살 여성이 일한 지 4개월 만에 쓰러져 숨졌다. 주당 60~70시간, 발
- 2019-11-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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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m Rogers touts potential of Korean Peninsula during S. Korea-ASEAN CEO summit
- “When the Armistice Line comes down not long from now, Korea is going to be the most interesting place in the world.”Jim Rogers, who has been referred to as an “investment genius,” remains unchang
- 2019-11-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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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김학의 ‘성접대 뇌물수수’ 1심 무죄에 불복해 항소
- 3억원대 뇌물과 성 접대 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2심에서 다시 한번 법원의 판단을 받는다. 검찰은 26일 김 전 차관의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김 전 차관은 2006∼2008년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
- 2019-11-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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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bullying and serial celebrity suicides
- Calls for measures to deal with malicious internet posts are growing louder following the suicide of entertainer and K-pop star Goo Hara, which comes on the heels of singer Sulli also taking her own l
- 2019-11-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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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든 여성들’…진압군 기록 사진 속에 담긴 5·18의 진실
- 5·18 민주화운동 당시 국군보안사령부(현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채증·수집한 사진들이 39년 만에 공개됐다.대안신당 박지원·최경환 의원은 26일 “5·18 당시 보안사가 생산하고 2018년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국가기록원에 이관한 사진첩 13권, 1769매(중복 포함) 복사본을 국가기록원
- 2019-11-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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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숙선·정경화·임선혜…‘포니정홀’에 모인 문화예술 명인들
- 국악계의 전설 안숙선,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소프라노 임선혜….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명인들이 한 공간에 선다. 복합문화공간 포니정홀에서 마련하는 새해 프로그램에서다. 내년 1월31일 국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안숙선 명창의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피아노 삼중주단 ‘트리오 제이드
- 2019-11-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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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라이브_11월26일] 아베 정부와 <조선일보>의 같은 주장, 왜들 그러지?
- “일본에 타격도 못 줬다”, “외교적 완패다” 우리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종료 유예’를 결정한 이후 한 신문 사설에 언급된 내용입니다. 일본 언론일까요? 아닙니다. <조선일보>입니다. “일본의 퍼펙트 게임”, “한국의 굴복” 일본 고위 관리들이 내놓은
- 2019-11-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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