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초박’ 비료공장, 장점마을 외 전북에 3곳 더 있다
- 전북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의 집단 암 발병사태 원인으로 지목된 1군 발암물질 연초박(담뱃잎 찌꺼기)이 전북지역 또다른 3곳의 비료업체에 공급된 것으로 드러나, 해당 지역의 전수조사와 함께 연초박을 퇴비원료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장점마을 환경비상대책...
- 2019-11-26 13:56
-

- ‘하루라도 쉬자’ 학원 일요휴무제, 공론화 결과 ‘압도적 찬성’
- 서울시교육청이 일요일에는 학원 문을 의무적으로 닫도록 하는 ‘학원 일요휴무제’를 공론에 부친 결과, 시민참여단 10명 가운데 6명(62.6%)이 학원 일요휴무제 시행에 찬성했다.26일 서울시교육청의 의뢰를 받은 ‘학원 일요휴무제 공론화추진위원회’(위원장 임승빈)는 “시민참여단 17
- 2019-11-26 13:56
-

- 미세플라스틱 함유 세제 금지된다
-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된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의 제조가 내후년부터 전면 금지된다. 다만 유럽연합(EU)이 2026년부터 규제를 예고한 향기캡슐은 추후 별도의 관리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환경부는 이런 내용의 ‘안전확인 대상 생활화학제품 지정 및 안전·표시기준’ 개정안을 27일부터 20
- 2019-11-26 13:51
-

- 일 언론 “한-일 양국, 다음달 초 수출규제 논의할 협의 시작”
- 일본의 대 한국 수출규제 조처를 논의할 한-일 당국 간 협의가 다음 달 초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마이니치신문>은 일본 정부가 대 한국 수출규제 문제를 논의할 양국 간 ‘국장급 대화’ 재개를 위한 과장급 협의를 다음 초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이후 다음
- 2019-11-26 13:44
-

- 이수혁 주미대사 “미국, 일본에도 지소미아 합의 독려”
- 이수혁 주미대사는 25일(현지시각)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조건부 연기 결정에 대해 “한-일의 진지한 협상과 미국의 독려가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말했다.이 대사는 이날 워싱턴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겉으로는 미국이 지소미아와 관련해 한국
- 2019-11-26 12:52
-

- 올해 경력단절 여성…2014년 이후 최저
- 올해 기혼여성 가운데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비중이 2014년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올해 고용 사정이 지난해에 비해 나아지면서 경력단절 뒤 재취업한 여성들의 사례가 많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 2019-11-26 12:19
-

- 등록 차량 10대 중 1대가 자동차세 체납
- 전국에 등록된 차량 10대 가운데 1대 꼴로 자동차세가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회 이상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상습 체납 차량도 8만1천대나 됐다. 26일 행정안전부는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전국에 등록된 차량 2359만대 가운데 230만대(9.7%)가 자동차세를 1회 이상 내지 않은 차
- 2019-11-26 12:00
-

- “정신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체포 여부 상관없이 국선변호인 도움받아야”
- 국선 변호인을 도입하는 적용 대상과 범위를 ‘체포된 모든 피의자’로 확대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25일 인권위는 “국선 변호인 제도 적용 대상과 범위를 ‘체포된 모든 피의자’로 하되 미성년자와 정신적 장애인, 시·청각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는 체포 여부와 관련...
- 2019-11-26 12:00
-

- 대법 “공무원 이혼 배우자, 60살 이전 연금 분할 못받아”
- 공무원인 배우자와 이혼한 뒤 공무원연금을 분할받게 되더라도 수급이 가능한 나이인 만 60살이 되지 않았다면 연금을 받을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공무원 남편과 이혼한 부인 ㄱ씨가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분할연금 지급 불가 처분을 취
- 2019-11-26 12:00
-

- 10년 동안 심장정지 39.4% 증가…생존율은 3.4배 증가
- 2018년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급성심장정지 환자는 10년 전보다 39.4% 늘어났으며, 생존율은 10년 전보다 3.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생존율은 여전히 10% 미만이다. 26일 소방청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면, 급성심장정지는 2008년 2만1905
- 2019-11-26 12:00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