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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 실은 배’ 타고 성평등 섬으로 떠나보자!
    부모세대에게 ‘성교육’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십중팔구 ‘섹스’일 것이다. 성교육이 성관계에 한정된 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교육받은 탓이 크다.최근 공교육 현장은 변하고 있다. 임신과 출산, 정자와 난자, 출처도 불분명한 ‘비디오’를 틀어주며 학생들을 겁먹게 했던 기존 성교육의 영역을
    2019-11-25 20:11
  • 추운 겨울, 오손도손 모여 ‘책 짓는’ 아이들
    연재ㅣ왕용샘의 ’학교도서관에서 생긴 일’대한민국 고등학생은 1년 동안 책을 몇 권 읽을까요? 그들은 책을 어떻게 선택할까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무엇을 할까요? 꽤 오랜 시간을 학생들과 함께해왔다고 자부했는데, 다시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온 듯합니다. 학교 문화에 따라 다르고, 개인별로도...
    2019-11-25 20:09
  • 지금 자존감을 걱정해줄 때가 아니다
    김선호 ㅣ 서울 유석초등학교 교사, <초등 자존감의 힘> 저자깜짝 놀랐다. ‘국제비교 맥락에서의 한국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 연구’(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세이브더칠드런 공동연구) 결과를 언급한 뉴스를 보았을 때였다. 한국 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뉴스를 들었을
    2019-11-25 20:09
  • 구하라, 두번의 눈물 닦아주지 못한 사회
    지난달 배우 최진리(25·예명 설리)씨가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 많은 이들이 ‘구해주지 못했다’는 슬픔에 잠겼다. 징후가 분명했기에 후회가 뒤따랐다. 악성댓글과 집단적 조리돌림, 그에 따른 우울증 등 정신적 외상. 그로부터 한달이 지나 또 한명의 여성이 세상을 등졌
    2019-11-25 20:09
  • “전국대회 입상으로 자신감…취업에도 도움될 것”
    “프레젠테이션 할 때 긴장하지 않고 연습 때처럼 제스처만 제대로 했더라면 국무총리상을 탈 가능성이 컸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너무 아쉬움이 남아요. 그래도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앞으로 취업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우리나라 최초의 정서·행동·자폐성 장애아 관
    2019-11-25 20:09
  • 지난해 전지구 이산화탄소 농도 또 증가…역대 최고치
    지난해 전지구의 이산화탄소 연평균 농도가 또 증가해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지난해 전지구의 이산화탄소 연평균 농도가 407.8ppm으로 전년(405.5,ppm)보다 2.3ppm 증가해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이날 이런 결과를 온실가스
    2019-11-25 19:52
  • 11월 26일 한겨레 그림판
    권범철 기자 kartoon@hani.co.kr
    2019-11-25 19:44
  • “출발” 알림톡 뒤…사람 걷는 속도로 장애물 피해 커피 배달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오후 3시7분 공과대학 앞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2잔을 시켰다. 오후 3시11분 로봇 ‘딜리’가 배달을 출발했다는 알림톡이 왔다. 모바일 배달 어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은 이날 건국대에서 로봇배달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카페가 있는 드림홀에서 공대까
    2019-11-25 19:19
  • “홍콩선거는 사실상 국민투표…시위대 향한 대중적 지지 확인”
    폭풍처럼 불어닥친 민심이 새 역사를 만들어냈다. 24일 치러진 홍콩 지방선거(구의회) 결과는 6개월 가까이 이어져온 반송중(중국 송환 반대) 시위가 홍콩 사회의 민주주의를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점을 실증했다. 홍콩 시민사회의 이론가인 베니 타이 홍콩대 법대 교수는 25일 “선거 전에 최대치로...
    2019-11-25 19:17
  • 31회 아산상 시상식
    31회 아산상 시상식 아산사회복지재단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언론회관에서 연 31회 아산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가난한 이들의 작은 자매회’ 대표 이상옥 헬레나 수녀(사회봉사상),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이석로 방글라데시...
    2019-11-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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