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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한국, 아세안에 믿을만한 최적 파트너”
-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에서 25일 개막한 제3차 한-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말레이시아·필리핀·캄보디아 등과 양자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는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최종 타결에도
- 2019-11-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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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엿새째 단식’ 황교안 찾은 이해찬 “협상하자”
-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 법안 철회 등을 주장하며 엿새째 단식농성을 하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급격히 나빠진 건강과 주변 만류에도 불구하고 단식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황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고통은 고마운 동반자”라며 “(단식을) 중단하지...
- 2019-11-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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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 압박 이어 서해서 도발…김정은, 한반도 평화 ‘역주행’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관계의 마지노선인 ‘9·19 군사합의’를 건드리고 나섰다. 남북관계가 경색되는 상황에서 지난해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핵심 성과물인 9·19 군사합의도 마냥 무풍지대로 남을 수 없다는 경고로 풀이된다. 9·19 군사합의는 올해 들어 이행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이전까지
- 2019-11-2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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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구니 스님들도 ‘정의’ 문제에 눈 감아선 안 됩니다”
- 서울 강남구 광수산 기슭에 조계종 6천여명 비구니 스님들의 중심인 전국비구니회관 법륭사가 있다. 강남 요지에 멋들어지게 지어진 지 17년이지만 지금껏 일요법회도 없고, 비구니 스님들의 회의 장소로만 명맥을 이어왔다. 그런데 이곳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달 13일 4년 임기의 전국비구니회장에...
- 2019-11-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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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레카] 도파민 단식 / 구본권
- 도파민은 쾌락, 욕망, 동기 부여, 감정, 운동 조절 등에 작용하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이다. 60년 전 도파민의 기능을 규명한 스웨덴의 아르비드 칼손 박사는 도파민 생성 세포의 손상이 파킨슨병으로 진전하는 과정과 치료법을 밝혀내 2000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도파민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
- 2019-11-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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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6일 알림
- ◇ 한국YWCA(회장 한영수)는 지난 17∼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젠더평등을 위해 권력구조를 변혁하는 젊은 여성들’을 주제로 열린 제29차 세계총회에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연대’ 결의문을 제안해 채택했다. 한미미 세계YWCA 부회장과
- 2019-11-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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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해상 어선 실종자 찾기 위한 야간수색 계속
- 제주 해상에서 파도와 화재 등으로 어선이 전복되거나 침몰해 실종된 선원들을 찾기 위한 해경과 군 등의 야간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25일 오전 6시 5분께 제주 마라도 남서쪽 63㎞ 해상에서 너울성 파도로 전복된 경남 통영선적 창진호(24t)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경은 사고 해역에서 실종된 선
- 2019-11-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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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논쟁] 더 시급한 생계급여 지원부터 확대해야 / 구인회
- 구인회 ㅣ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한 달 전 국제 비영리기구인 옥스팸이 주최하는 국제 세미나가 있었다. 아시아 여러 나라 학자들이 1990년대 이후 각국의 사회정책을 평가하고 성공적인 경험을 담은 책, <평등해지기: 아시아의 불평등 해소를 위한 공공정책>의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였다.
- 2019-11-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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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수도에 소녀상 세우려 워싱턴시 국장만 네차례 만났죠”
- [짬] 워싱턴희망나비 조현숙 대표‘워싱턴 희망나비’란 단체가 있다. 미국 수도 워싱턴 인근에 사는 한인 20여명이 회원이다. 2015년 말 나온 ‘한·일 위안부 합의’에 반대해 주워싱턴 일본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했던 동포들이 주축이 돼 2016년 1월에 만들었다. “합의가 나온 다음
- 2019-11-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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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논쟁] 경직적 제도 운용, 노인 간 격차 벌린다 / 오건호
- 오건호 ㅣ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이 문제는 이명박 정부의 ‘기초노령연금’ 시절부터 존재했으나 뒤늦게 우리 사회에 알려졌다. 5년 전, 박근혜 정부가 ‘기초연금’으로 이름을 바꾸고 금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릴 때였다.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 2019-11-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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