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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가와사키시, ‘헤이트 스피치’ 처벌 부과 조례안 제출
    일본 가와사키시가 ‘헤이트 스피치’를 하는 이들에게 처벌을 하는 조례를 일본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본격 추진 중이다.<교도통신>은 수도권에 있는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가 25일 정례 시의회에서 헤이트 스피치를 반복하는 이들에게 최대 50만엔(약 540만원)의 벌금을
    2019-11-25 15:37
  • ‘진주 아파트 참사’ 국민참여재판 시작…피고인 안씨 횡설수설
    “내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생각에 더이상 살기가 싫어요. 아이가 온 몸을 계속 칼에 찔리며 ‘아파요. 살려주세요’라고 소리치던 장면이 머리 속에서 지워지지 않아요.” ㅊ(42)씨는 지난 4월17일 새벽 사망 5명, 부상 17명의 인명피해를 낸 ‘진주 아파트 참사’에서 피의자 안아무개(42)
    2019-11-25 15:37
  • “썩은 물”, “감동 없는 단식”…김영삼 추모식서 한국당에 ‘쓴소리’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4주기 행사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단식을 불사했던 고인의 정신을 되새겼지만, 일각에서는 한국당을 향한 쓴소리도 나왔다.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김영삼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식에서 “국민들은 한국당을 지금 썩은 물이 가득 차 있는 물통으
    2019-11-25 15:34
  • ‘갑질 의혹’ 도의원, ‘형식적 사과’ 논란
    전북도공무원노동조합 등이 사업청탁 및 인사개입 의혹을 받는 박용근 전북도의회 의원(장수)을 규탄하는 2차 성명을 발표해 반발이 커지고 있다.전북도공무원노조와 전국공무원노조 전북교육청지부, 완주·임실·진안 공무원노조는 25일 성명을 통해 “지난 21일 도의회 정례회 5분발언에서
    2019-11-25 15:34
  • [속보] 전자정부 기술, 캄보디아에 전수…본사업도 참여 가능성
    한국의 전자정부 기술이 중국, 싱가포르와의 경쟁을 뚫고 캄보디아 정부에 전수된다. 이에 따라 캄보디아에서 전자정부 구축 사업이 본격화하면 한국의 기업들이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25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캄보디아의 트람 입 택(TRAM IV TEK) 우정정보통신부 장관은
    2019-11-25 15:31
  • “광주 중앙공원 1·2지구 민간공원 특례사업 보류해야”
    광주광역시의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 중 비위 의혹이 제기돼 검찰 수사 대상오른 중앙공원 1·2지구 사업에 대해선 사업 추진을 보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지만 광주시는 10개 사업지구 우선협상대상자와 다음달 초까지 협약을 체결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광주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2019-11-25 15:31
  • 경찰, 맹학교 등 인근 민원에 청와대 앞 야간집회 제한
    청와대 앞 집회 소음 때문에 근처 서울맹학교 학부모들이 민원을 내는 등 주민들의 항의가 거듭되자, 경찰이 해당 지역의 야간집회를 제한하기로 했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25일 기자단 정례 간담회에서 “서울 청운동·효자동 주민들과 서울맹학교 학부모들이 소음과 교통불편 등을 이유로...
    2019-11-25 15:29
  • 홍콩 시위 주도자 “기쁜 오늘밤, 내일은 안식, 모레부터 더 가열찬 싸움”
    24일 치러진 홍콩 구의원(452명) 선거 개표 결과 범민주 진영이 무려 400석 가까운 의석을 차지해 압승을 거두고 친중국파 진영은 60석에도 못 미치는 참패를 거둔 것으로 집계되는 가운데 이번 압승에 따라 홍콩 시위는 “더 격화될 것같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6개월 가
    2019-11-25 15:17
  • 충북 청주 지역화폐 ‘청주 페이’ 12월17일 출시·유통
    충북 청주시는 다음 달 17일부터 지역화폐인 ‘청주 페이’(청주사랑상품권)을 출시해 유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주 페이는 종이 상품권이 아니라 모바일 앱 기반 충전식 카드 형태로 발행된다.스마트폰 앱을 내려받은 뒤 행정복지센터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첫 충전은 5만원이며, 이후...
    2019-11-25 15:12
  •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그날 이후 엄마는 매일 전쟁을 치른다
    두 살 하준이 엄마는 자주 가슴이 쿵쾅쿵쾅 뜁니다. 밤에는 잠도 오질 않습니다. 약을 먹어야 잠시라도 눈을 붙입니다. 다섯 살 지후 엄마는 설거지를 하다가도, 운전을 하다가도 눈물이 주룩주룩 흐릅니다. 한때 우울증 약도 먹었습니다. 엄마의 아픔은 하준이와 지후가 발달장애라는 사실을 안...
    2019-11-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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