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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멀피플, 2019 동물복지대상 특별상
    국회 의원연구단체인 동물복지포럼은 2019 동물복지대상 특별상 수상자로 애니멀피플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동물복지포럼은 “애니멀피플은 (2019년 7월 보도한) ‘사지마 팔지마 버리지마: 반려산업의 슬픈 실체’ 연속 보도 등을 통해 동물권의 향상과 인간과 동물의 조화
    2019-11-25 14:16
  • 손흥민, BBC 선정 이주의 선수
    손흥민(27·토트넘)이 영국 <비비시>(BBC)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11에 들었다.비비시는 25일(한국시각)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베스트 선수를 발표하면서 손흥민을 공격수 부문에 포함시켰다. 3-4-3 전형을 바탕으로 선정한 베스트 공격수에는 손흥민 외에 사디
    2019-11-25 14:11
  • 인천시, 장기 방치돼 ‘도시 흉물’ 변한 대형 건축물 8곳 정비 추진
    인천시는 공사가 중단돼 ‘도시 흉물’로 방치되는 대규모 건축물 8곳에 대한 정비계획을 세워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정비계획 대상은 도시 미관을 해치고 붕괴나 낙하물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장기 공사 중단 건축물 8곳인데, 10년 이상 방치된 건축물 4곳과 5년 이상~10년 미만...
    2019-11-25 14:04
  • [속보] 검찰,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전 부시장 구속영장 청구
    자산운용사 등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동부지검은 25일 “이날 오후 유재수 전 부시장에 대해 뇌물수수, 수뢰후부정처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유 전 부시장은...
    2019-11-25 13:53
  • 접경지 파주에서 시작하는 ‘북녘 나들이’
    북한과 평화협력을 추진해온 접경도시인 경기도 파주시가 북녘 나들이를 소망하며 북한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와 강연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파주시는 파주시민회관 전시실에서 북한 예술가 그림 전시회 ‘파주에서 북녘 나들이 가는 길’을 지난 20일부터 전시...
    2019-11-25 13:51
  • “UFC 파이터들은 알아요, 채식이 좋다는 걸”
    애피의 ‘저탄소 비건 식당’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2020년 1월 하루 동안 서울 해방촌에서 아주 특별한 비건 식당이 열립니다. 혼자가 아니라 다함께 실천하는 비거니즘을 위해, 여러 비건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체험하는 식당입니다.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텀블벅 펀딩 바로가기:...
    2019-11-25 13:47
  •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 시 벌금 5천만원으로 올려
    배출 대기오염물질의 측정값을 조작에 관여한 사업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된다. 조작 사실이 드러나면 직접 측정한 대행업체뿐 아니라 측정을 의뢰한 사업자도 5년 이하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25일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규제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기환경보전법’...
    2019-11-25 13:45
  • 크리스마스 D-31…호텔업계 케이크 잇따라 출시
    크리스마스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호텔업계가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호텔들은 크리스마스 장식의 대표격인 트리 모양부터 이글루·선물상자 모양 등 저마다 특색을 살린 케이크를 내놨다.서울신라호텔은 올해도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7만9천원)를...
    2019-11-25 13:44
  • 간호사관학교, 남생도 절반 연루 ‘단톡방 성희롱’ 솜방망이 징계·2차 가해
    국군 간호장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인 국군간호사관학교의 남생도들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단톡방)에서 여생도와 여성 훈육관을 성희롱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학교는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도 가해 남생도 1명만 퇴교 조처해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군인권센터는 25일 서울
    2019-11-25 13:37
  • 전남대 교수, 성폭력 피해 학생에게 “공개토론회 나오라”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의 한 교수가 교내 성폭력 사건에서 학교의 미온적 대처를 짚은 <한겨레> 보도(▶관련 기사 : 대학내 잇단 ‘학생간 성폭력’…신고해도 피해자 보호는 허술)를 두고 ‘공개토론회’를 제안하면서 피해 학생에게 참석을 요구하고 “다른 사람의 명예를 위해
    2019-11-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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