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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 절반, 올해 연차휴가 다 못쓴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은 25일 직장인 1천752명을 대상으로 '연차 소진 현황'을 조사한 결과 51.9%가 올해 안에 연차를 다 못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연차를 소진하지 못할 것이란 응답은 지난해 조사(79.1%)와 비교하면 27.2%포인트 낮아졌지만, 여전히 절반이 넘었다.직
    2019-11-25 09:27
  • 실종 김 양식장 관리선 선원 3명 구조…“1명 사망, 2명 의식있어”
    김 양식장 관리선을 타고 바다에 나갔다가 연락이 끊긴 선원 3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25일 “이날 오전 7시57분께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 남서쪽 7.4㎞ 해상에서 김 양식장 관리선을 발견하고 선원 3명을 구조했다. 이 중에서 러시아인 2명은 의식과 호흡이 있으며, 내국
    2019-11-25 09:23
  • 홍콩 선거, 범민주 ‘사상 첫 과반’ 압승…친중파 참패
    홍콩 범민주파 진영이 24일 치러진 지방선거(구의회)에서 사상 유례 없는 압도적 승리을 거뒀다. 반면 지난 1997년 중국 반환 이후 예외 없이 구의회를 장악했던 친중 ’건제파’는 궤멸적 패배를 당했다. 6개월여에 걸친 반송중(중국 송환 반대) 운동이 만들어낸 일대 사건이다. 25일 <티브이
    2019-11-25 09:20
  • [속보] 제주 마라도 해상 어선 침몰…3명 사망 1명 실종
    제주 서귀포시 남서쪽 해상에서 침몰한 경남 통영선적 창진호(24t)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경이 사고해역에서 구조된 선원 13명 가운데 3명이 숨졌다. 해경은 나머지 1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6시5분께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해상에서 승선원 14명이 탄
    2019-11-25 09:17
  • 철도노사 협상안 잠정합의…오전 9시 파업 중단
    지난 20일부터 시작됐던 철도 파업이 25일 종료됐다. 노·사가 협상안에 잠정합의함에 따라 철도노조는 이날 오전 9시부터 파업을 중단했다. 한국철도공사와 철도노조는 이날 “오전 6시 임금 및 현안사항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저녁부터 교섭을 재개한 철도 노·사는 이틀 동안 밤샘 교섭
    2019-11-25 09:05
  • LPGA 2019 시즌은 ‘코리아 천하’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26·미래에셋대우)과 ‘지고는 못사는 승부사’ 고진영(24·하이트진로). 둘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 시즌 대미를 장식한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주요 타이틀을 석권하는 등 사상 최고의 쾌거를 달성했다. 24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2019-11-25 08:38
  • 무속신앙으로 드러낸 사회 모순…욕망·죽음·복수 어우러진 수작
    흔히 ‘액션 장인’으로 혹은 ‘장르 영화의 해결사’로 지칭되지만, 이두용 감독의 업적 중 하나는 그가 1970년대부터 탐구해온 무속 영화의 흐름이다. 1977년 <초분>을 시작으로 <물도리동>(1979) <피막>(1981)으로 이어진 이 흐름은, 이후 <물레야 물
    2019-11-25 08:34
  • 제주 마라도 해상서 14명 탄 어선 침몰…구명벌 발견
    25일 오전 6시5분께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해상에서 승선원 14명이 탄 경남 통영선적 ㅊ호(24t)가 침몰했다.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제주 마라도 남서쪽 87㎞ 해상에서 경남 통영선적 근해 문어단지어선 ㅊ호(24t)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해 5천t급 경비함정을 비롯해 동원할 수
    2019-11-25 08:29
  • 홍콩선거 범민주 압승·친중파 참패…‘사상 첫 과반’
    홍콩의 민주화 요구 시위가 6개월째 접어든 가운데 홍콩 범민주 진영이 향후 시위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여겨졌던 24일 구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뒀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홍콩 범민주 진영은 전날 치러진 구의원 선거에서 전체 452석 가운데
    2019-11-25 08:02
  • 철도파업 5일만에 철회…노사 본교섭 타결
    철도노조의 무기한 파업이 5일 만에 종결되면서열차 감축 운행에 따른 대입 수험생들과 일반 여행객의 불편이 해소되고, 수출업체의 물류 차질도 해결됐다.파업 시기가 대입 수시면접과 논술고사와 맞물리면서 서울지역 대학에 응시하기위해 지방에서 상경하는 수험생들의 고충과 불안이 심각한...
    2019-11-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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