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아동·청소년에까지 성착취물 강요·협박…“10년 이하 징역”
    여성들에게 성착취의 고통을 안기고 있는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 개설자 ‘박사’를 수사하는 경찰은 그의 혐의가 10여가지에 이른다고 보고 있다.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찍게 하고 이를 다시 텔레그램으로 유포하면서 영리 목적으로 영상 등을 판매했을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돈만...
    2019-11-25 05:00
  • 충주호에 SUV 차량 추락…형제부부 4명 숨져
    충북 충주호 다리를 건너던 차량이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해 4명이 숨졌다.24일 오후 4시26분께 충북 충주시 동량면 하천리 하천대교를 지나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 렉스턴이 다리 난간을 들이받은 뒤 충주호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이 차량에 타고 있던 ㄱ(61) 씨 등 4명이 숨졌다. 소방당국
    2019-11-24 23:28
  • 국책은행 직원 ‘명퇴’ 놓고 노사정 첫 간담회
    국책은행의 임금피크제 대상자가 늘어나면서 은행 인력 운용과 신규 채용의 부담이 커지자 노사와 정부가 직원들의 명예퇴직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2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오는 28일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케이디비(KDB)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 3개 국책은행의 대표와 이들 은행의...
    2019-11-24 21:58
  • 일본에 기운 ‘미국의 추’ 드러나…‘한국, 동북아 전략판 제대로 읽었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이 ‘조건부 종료 유예’로 기사회생한 데 대해, 정부의 그간 원칙과는 거리가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청와대는 우리 쪽의 ‘지소미아 종료’ 최후통첩으로 압박감을 느낀 일본이 ‘수출규제와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 국가) 재검토’를 제안해 오면서...
    2019-11-24 21:56
  • 12월 한·일 정상회담 가닥…‘강제동원’ 해법까지 일괄타결 될까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다음달 중국에서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조건부 종료 연기’부터 정상회담까지 한달 남짓한 시간 동안 일제 강제동원, 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 지소미아 등 실타래처럼 엉켜 있는 한-일 갈등 현안들의 해결책을
    2019-11-24 21:51
  • 강남·목동 전셋값 5천만~1억 급등 “수능 끝났는데도 매물 씨가 말랐다”
    “원래는 수능 시험이 끝나면 전세가 나오는데 올해는 씨가 말랐네요.”지난 22일 찾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의 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ㄱ중개사는 “애들 대학 보내면 목동 생활 끝내고 밖으로 나가려는 움직임이 있어야 하는데…. 올해는 수능 성적까지 나오는 거 보고 전세를 내놓으려나
    2019-11-24 21:26
  • [영상]“줄서서 투표한 건 처음” 뜨거운 선거 열기, 홍콩의 젊은 유권자들을 만나봤다
    “우리의 한표가 홍콩의 미래를 바꾸게 되길 바랍니다.””민주주의를 누리고 싶습니다. 자유를 바라고요.”11월24일 오후 7시30분(현지시간), 홍콩에서는 구의원 선거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투표는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홍콩 630여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투표소를 찾은 많은 홍콩
    2019-11-24 21:04
  • 청 “아베 총리, 양심을 갖고 한 말인지 되묻고 싶다”
    청와대가 24일 우리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 종료 조건부 중지 발표를 ‘일방적 승리’라고 주장한 일본 정부를 향해 “외교 협상을 하는 데 신의성실의 원칙을 위반한 것”이라며 “계속 그렇게 하면 우리가 어떤 행동을 취할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일본은 아무것도...
    2019-11-24 20:17
  • [Interview] Commemorat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Nogeun Village incident in Washington
    On July 26, 1950, Nogeun Village in the Hwanggan township of Yeongdong County, North Chungcheong Province, was stiflingly hot. Around midday, with the sound of cicadas particularly loud, the roar of U
    2019-11-24 20:16
  • 가수 구하라씨 집에서 숨진 채 발견
    가수 구하라(28)씨가 24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저녁 6시께 구씨가 자신의 강남구 청담동 집에서 숨진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수사하고 있다. 구씨는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6년 팀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한
    2019-11-24 20: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