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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 5층에 가 보셨나요
    서울 금천구와 경기도 부천, 인천 등지에서 오랫동안 사는 저는 전철 1호선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사로 출근하려면 여러 길이 있는데, 1호선 남영역에 내려서 숙명여대와 효창공원을 지나는 방법이 있습니다.언제부턴가 이 코스를 거의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9-11-24 13:38
  • 경찰 실탄 맞은 홍콩 청년 “총알이 사람 죽여도 신념은 못죽인다”
    지난 11일 홍콩 사이완호(西灣河) 지역에서 열린 민주화 시위에 참여했다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크게 다친 21세 청년이 수술 후 외신과 인터뷰를 하고 "총알로 사람을 죽일 수는 있어도 믿음을 죽일 수는 없다"는 신념을 밝혔다.시위 현장서 경찰의 실탄에 맞아 오른쪽 신장과 간 일부를...
    2019-11-24 13:32
  • 프란치스코 교황 “핵무기는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 폐기 호소
    24일 오전 10시께 비가 내리는 일본 나가사키 폭심지 공원(원자폭탄이 투하됐던 지역에 조성된 공원)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모습을 나타냈다. 교황은 희생자를 위령하는 의미로 헌화를 한 뒤 잠시 고개를 숙였다. 교황의 연설을 위해 마련된 단상 조금 앞에는 나가사키시 원폭 투하의 참
    2019-11-24 13:29
  • 찬바람 불면 제철…유통업계 초겨울 ‘딸기 대전’
    유통업계의 ‘딸기 대전’이 예년보다 빨라지고 있다. 딸기 출하 시기가 앞당겨진 데다, 딸기 선호도가 높은 20대를 빨리 선점하기 위해서다.편의점은 이달 말부터 딸기 샌드위치를 개시한다. 씨유(CU)는 오는 26일 ‘설향 딸기’를 이용한 딸기 샌드위치와 딸기 오믈렛 등 디저트 2종을 선보인다. 딸기
    2019-11-24 13:14
  • 아마존·나이키 멘토에게 ‘취업 성공’ 생생한 전략 배운다
    글로벌 기업 취업을 목표로 도전하는 이들에게 경험을 귀띔하는 취업 콘서트가 열린다.대전시는 29일 오후 6시30분 대전역 지하 청춘나들목에서 ‘글로벌 기업 취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글로벌 기업 입사를 목표로 하거나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현직 글로벌 기업...
    2019-11-24 12:21
  • 서울 가회동·효창공원·홍제동 등 시가지 도시재생에 1200억원 투입
    서울시가 종로구 가회동,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서대문구 홍제역 일대 등 6곳의 시가지를 도시재생 지역으로 지정하고 5년 동안 1200억원을 투입한다. 2017년 2월 이후 3년만의 신규 지정이다.서울시는 종로구 북촌 가회동 일대(역사문화특화형), 용산구 효창공원(역사문화특화형), 광진구 구의
    2019-11-24 12:19
  • ‘중역은 남성, 비서는 여성’…성차별 조장 경기도 홍보물 89건
    경기도의 도정 홍보물에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조장하는 내용을 담은 성차별적 요소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도 여성가족여성연구원은 성인지 관점의 도와 산하 공공기관 홍보물 제작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8∼11월 도와 산하기관 26곳의 홍보 동영상과
    2019-11-24 12:11
  • 고양 아파트서 40대, 이웃에 흉기 휘두르고 스스로 목숨 끊어
    휴일 아침 종교시설에 가던 50대 부부가 이웃이 갑자기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쳤다. 이 이웃은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경찰은 층간소음 문제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24일 오전 8시 45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A(48)씨가 윗층에 사는 B(59)씨 부부에
    2019-11-24 12:10
  • 김환기 〈우주〉 132억원 낙찰, 짜릿하면서도 씁쓸한 뒷맛
    “8800만 달러! 정말 감사합니다.”해머를 `쾅‘ 내리치며 경매사가 외쳤다. 미술거장 김환기(1913~1974)의 대작 <우주>가 낙찰됐다는 공식선언에, 장내에선 탄성과 박수가 터졌다. 정확한 낙찰액수는 8800만 홍콩달러. 한화로 약 132억원이다. 한국 미술품 경매사상 처음 100억원대를 돌파
    2019-11-24 12:09
  • 제주 대성호 실종자 수색 장기화…엿새째 수색에도 성과 없어
    제주 차귀도 서쪽 해상에서 불이 나 침몰한 경남 통영선적 대성호(29t)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해경과 해군 등 구조당국의 수색이 장기화하고 있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해경과 해군 함정과 민간어선 등 선박과 항공기 등을 동원해 광범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24일 현재 실종자를 찾지...
    2019-11-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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