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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 주둔비 6조! 국민 분노 커지는데 자유한국당 왜 침묵하나?
    주한미군 주둔비용, 곧 방위비 분담금 규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50억 달러, 그러니까 약 6조원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올해 분담금의 5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미국의 이런 터무니없는 요구에 많은 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점차 커지고 있는 방위비...
    2019-11-22 18:03
  • [크리틱] 좀비는 고뇌하지 않는다 / 노광우
    노광우 ㅣ 영화칼럼니스트코믹 공포물 <좀비 랜드: 더블 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좀비영화는 최근 자주 만들어지는 공포영화의 하위 장르다. 좀비는 카리브해 아이티섬의 민담에서 유래했다. 15세기 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도착한 이래, 카리브해 지역에는 원주민과 아프리카인을...
    2019-11-22 17:43
  • [삶의 창] 섞여 살아야 배운다 / 은유
    은유 ㅣ 작가필라테스 강습 시간에 선생님이 나에게 지구만한 고무공을 건네주며 말했다. “팔을 쫙 펴서 남편분 안듯이 꽈악 끌어안으세요.” ‘네? 아니, 왜요, 그다지 그러고 싶지 않….’ 운동기구에 누워 복부 근육에 힘을 주느라 입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순간 공을 놓칠 뻔했다.
    2019-11-22 17:43
  • [탁기형의 비어 있는 풍경] 화목난로의 연기
    어슴푸레 밤으로 가는 길목에 화목난로의 연기가 피어오른다. 연기처럼 사라진다는 말보다 연기처럼 피어오른다는 말이 좋다. 사라지는 것이 있어야 생겨나는 것이 있겠으나 오늘을 사는 것이 사라져가는 과정이라면 조금은 쓸쓸한 일이 아니겠는가. 하늘로 흩어지는 연기에 쓸쓸함보다 희망이라는...
    2019-11-22 17:41
  • BTS·싸이·소녀시대…빌보드 ‘2010년대를 정의한 100곡’ 선정
    “장르를 파괴하고, 경계를 확장했으며, 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방식으로 음악이 대중에게 다가간 10년.” 미국 빌보드가 2019년 끝을 앞두고 ‘2010년대를 정의한 100곡'을 선정했다. 케이팝 중에는 방탄소년단(BTS·비티에스)의 ‘아이 니드 유'(I Need U)와 싸이 ‘강남스타일', 소녀시대 ‘
    2019-11-22 17:38
  • 어떤 여행자 동물은 지구를 알려준다
    여행에 미친 사람들이 있다. 또는 탐험에. 1997년, 미국 저널인 ‘라이프’(Life) 지에 지난 1000년의 인류사를 만들어낸 위인 100명이 실렸다. 라이프 지가 선정한 위인의 목록에 여행가는 단 둘뿐이었는데, 마르코 폴로와 이븐 바투타가 그 주인공들이었다. 이븐 바투타(1304~1368, 현
    2019-11-22 17:19
  • [주말 본방사수] 김남길이 전하는 ‘싱글맘 치타’의 삶
    라이프 오브 사만다(에스비에스 일 밤 11시) 4부작 중 1부. ‘프리퀄 잠보 아프리카’편. 오랜만에 등장한 자체 제작 대형 다큐멘터리다.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마라 초원에 살고 있는 ‘싱글맘 치타’의 삶을 담는다. 자연다큐멘터리에 영화적 서사구조를 더한 ‘시네마틱 자연다큐’다. 자식을 지
    2019-11-22 17:16
  • 김종대 “방위비 올려주고, 미국과 핵공유? 봉창 뜯는 소리!”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주한미군의 한국주둔 비용을 올려주고, 대신 미국의 핵무기를 공유하자’는 주장이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에서 나오는 데 대해 “자다가 봉창 뜯는 소리”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21일 성한용 <한겨레> 정치팀 선임기자가 진행하는...
    2019-11-22 17:16
  • [속보] NHK “한국, 지소미아 종료 안한다…일본 정부에 방침 전달”
    한국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종료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일본 정부에 전달한다고 <엔에이치케이>(NHK) 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엔에이치케이> 방송은 “한국 정부가 지소미아를 종료한다는 (기존) 통보를 정지한다는 방침을 (일본 정부에)
    2019-11-22 17:06
  • 고객·업소 ‘빨리빨리’ 여전한데…배달 오토바이 폭주만 처벌?
    “‘칼치기’(차량 간 주행)를 재미로 하나요? 고객과 업소의 독촉은 그대로 두고 오토바이 단속부터 한다니 이해가 안되네요.”22일 오토바이 배달노동자 ㄱ씨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배달업체들 간 경쟁으로 오토바이 사고가 늘면서 고용노동부와 경찰청이 다음달 1일부터 이에 대한 집중단속에...
    2019-11-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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