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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순이익 5년 만에 감소…경기부진에 증가세 멈춰
- 지난해 국내 기업의 순이익이 5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기준 기업활동조사 잠정 결과’를 보면, 금융보험업을 제외한 기업의 순이익(법인세 차감 전)은 162조원으로, 전년 대비 6.4%(11조원) 감소했다. 조사 대상은 상용근로자 50인 이상이면서 자본금 3
- 2019-11-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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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긁히지도 깨지지도 않는다?…테슬라, 장갑차 닮은 ‘사이버트럭’ 공개
- 미국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가 처음으로 전기차 ‘픽업트럭’ 모델을 선보였다.21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은 이날 밤 미국 캘리포니아 호손에 있는 테슬라 디자인센터에서 새 전기차 모델 론칭 행사를 갖고 ‘사이버트럭’으로 불리는 첫 트럭모델을...
- 2019-11-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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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현대-전북 현대 ‘빅뱅’…우승트로피는 어디로?
- 울산 현대의 14년 만의 정상 등극이냐, 전북 현대의 3연패냐?토요일인 23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의 하나원큐 2019 K리그1 37라운드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즌 내내 엎치락뒤치락 1위 싸움을 벌여온 두팀이 리그 우승 여부를 놓고 최후의 맞대결을 벌이는...
- 2019-11-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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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년보다 기온 높은 올겨울, 낙폭 큰 ‘일시적 한파’ 잦을 듯
- 올겨울은 지난해보다 더 춥게 느껴질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지만, 내년 1~2월 중 일시적인 강한 한파가 자주 찾아오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22일 “올겨울(12월∼내년 2월)은 찬 대륙 고기압 세력이 평년보다 강하지 않을 것”이라며 “겨울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고...
- 2019-11-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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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문 대통령에 ‘반미’ 프레임…“동맹 향한 본심 걱정돼”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를 앞두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해 “한-미 동맹을 위기로 몰아넣어서는 안 된다. 한-미 동맹에 대한 대통령의 본심에 대한 걱정이 많다”고 말했다. 정부가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처에 대응하려는 취지라는 점을 분명히...
- 2019-11-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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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웨이 폴더블폰 ‘한날한시’ 중국 시장 공략 …‘모두 매진’
- 삼성전자와 중국 화웨이가 각 사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와 메이트X를 중국에서 처음으로 같은 날 동시간대에 판매했다. 결과는 둘 다 매진이었다.삼성전자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중국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중국의 대표적 전자 상거래 사이트 ‘티몰’ 등을 통해 갤럭시폴드를...
- 2019-11-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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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폭력 전력자, 외국인 초청 국제결혼 못 한다
- 이르면 내년 10월부터 가정폭력을 저지른 경우, 외국인 초청 결혼이 불가능해진다. 결혼이주여성들에 대한 위기 지원·상담을 진행하는 다누리콜센터(1577-1366)에 경찰청을 잇는 긴급전화(핫라인)를 설치해 수사 공조를 추진하고, 가정폭력 피해를 모국어로 신고할 수 있도록 13개 언어를 지원하는 ‘
- 2019-11-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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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3살 딸 폭행 살해’ 20대 친모 검찰 송치
- 3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여성과 폭행에 가담한 이 여성의 지인들에게 경찰이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22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한 전아무개(24·여)씨와 그의 지인 김아무개(22·여)씨의
- 2019-11-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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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지소미아 종료 관련 국가안전보장회의 개최
- 청와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당일인 22일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어 최종 입장을 논의하고 있다. 청와대는 이날 회의에서 지소미아 종료 여부를 검토한 뒤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최종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전날도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었다....
- 2019-1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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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소시효 완성”…‘별장 성접대’ 김학의, 뇌물혐의 무죄
- ‘원주 별장’ 등에서 받은 성접대를 포함해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이 무죄 선고를 받았다. 2013년 ‘별장 성폭행 영상’ 논란이 불거진 뒤 세 차례의 검찰 수사 끝에 비로소 받게 된 사법부 판단이다.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정계선)는 특정범죄가
- 2019-11-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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