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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들, ‘성북 네모녀 분향소’ 설치…“응답하는 복지로 가야”
    시민단체들이 이달 초 경제적 어려움을 겪다 극단적 선택을 한 ‘성북 네 모녀’를 기리는 시민분향소를 설치했다. ‘성북나눔의집’ 등 67개 시민단체와 정당들이 꾸린 성북 네 모녀 추모위원회는 21일 하룻동안 서울 성북구 한성대입구역에 시민분향소를 차리고 성북 네 모녀를 추모한다고 밝혔다....
    2019-11-21 11:40
  • 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폰 동반하락…12개월 연속 수출↓
    한국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핵심 수출품목인 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폰 수출액이 지난 10월 나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부터 12개월 연속 감소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아이시티 분야 수출액을 집계한 결과 154억9천만달러, 수입액은 93억5천만달러, 수
    2019-11-21 11:34
  • “개식용 산업 때문에 기본권 침해 받아” 헌법소원 청구
    동물보호단체 등이 개식용 산업이 유지되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할 예정이다. 동물권행동 카라와 동물권연구 변호사 단체 피앤아르(PNR)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식용 종식을 위한 헌법소원 청구’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 기본권을 침해하
    2019-11-21 11:31
  • 해운대 고층낙하 대가는 500만원…러시아인들, 벌금 예치
    부산 해운대 고층 건물 옥상에 무단 침입해 낙하산을 매고 뛰어내린 러시아인들이 벌금을 예치해 출국 정지가 해제됐다.부산지검 동부지청은 건조물 침입 혐의를 받는 러시아인 A 씨 등 2명에 대해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21일 밝혔다. 약식명령은 검사가 벌금·과료 등을 부과할...
    2019-11-21 11:29
  • “중소기업 스마트팩토리 전환, 같은 산업군 대기업이 지원해야”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전환은 같은 산업군의 대기업이 나서서 지원해야 합니다. 스마트팩토리 전환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면, 해당 산업군의 정점에 있는 대기업의 국제 경쟁력도 커집니다.”최두환(65) 전 포스코아이시티(ICT) 사장(공학박사)이 스마트팩토리(인더스트리
    2019-11-21 11:18
  • 경의선숲길 고양이 ‘자두’ 살해범 징역 6월 법정구속
    지난 7월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고양이를 잔인하게 살해한 피의자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에게 실형이 선고된 건 이례적이다.서울서부지법 형사 7단독 유창훈 판사는 21일 경의선숲길 인근 식당에서 키우는 고양이 ‘자두’를 바닥에 내리치고...
    2019-11-21 11:16
  • 서울시교육청, 인헌고 교사 징계 안 한다…“정치편향 교육 아냐”
    ‘정치 편향’ 논란에 휩싸였던 서울 관악구 인헌고등학교 교사들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 교육적으로 문제가 될 특정 이념이나 사상을 강제로 가르치지 않았고 사회통념 수준에서 교육적으로 지도했다는 판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1일 ‘인헌고 특별장학
    2019-11-21 11:02
  • ‘KOREA 빠진 유니폼 지급' 수영연맹 수사의뢰
    문화체육관광부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준비 부족으로 물의를 일으킨 대한수영연맹 회장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대한수영연맹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를 21일 발표하고, 7월 광주세계수영대회 기간 선수들에게 국제수영연맹(FINA) 규정에 부합하는 의류 및
    2019-11-21 11:01
  • 황교안, 새벽에 다시 청와대로…“야당 대표로 할 일은 싸우는 것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청와대 앞으로 다시 자리를 옮겨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는 등 이틀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황 대표는 이날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필사즉생의 마음으로 단식 투쟁을 이어가겠다”면서 “이제는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만...
    2019-11-21 10:55
  • 박지원 “출구 없는 단식…황교안으로 총선 치르기 어려워”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이 무기한 단식을 선언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단식을 그만둘) 출구가 없다”며 “황 대표 체제로 내년 총선을 치르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21일 <교통방송>(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21세기 국회의원이 하지 말아야
    2019-11-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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