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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C] 주4일제 시행, 망하지 않았습니다
    5년 전 사업체를 만들었습니다. 수입이 변변찮아 간이 사업자로 등록했었습니다. 겸사겸사 직원도 채용했습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이라 근로기준법상의 예외규정이 있었지만 다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현실은 영세 자영업자여도 마음만은 대기업 총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주제넘은 짓을 한다”며 걱정
    2019-11-21 09:38
  • [ESC] 반려견과 함께 걷고 달리고 보물 찾고!
    반려동물과 보호자는 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같은 시간이 아니다. 사람의 1년은 반려동물의 평생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시작된 이색적인 야외활동이 있다. ‘반려동물에게 함께하는 시간을 선물하자’고 보호자들을 독려하는 ‘마이 독 랠리’(My dog rally)다. ESC가
    2019-11-21 09:38
  • 윌리엄스가 경기 중 ‘팽개친 라켓’ 경매가 최소 3천만원 예상
    심하게 구부러져 쓸 수 없는 테니스 라켓이 스포츠 경매에 나왔다. 더 놀라운 것은 최소한 3천만원 정도의 낙찰 금액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최근 미국 스포츠 관련 경매업체인 골딘 옥션스는 스포츠 관련 용품 1천600여개를 경매에 부쳤다. 이 중 하나가 바로 망가진 테니스 라켓인데 일단 경매 시작 금액
    2019-11-21 09:31
  • [ESC] 된장찌개와 환절기
    올해 환절기마다 고생 중이다. 아이고,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온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즈음 한 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한 번. 몸이 적응할 틈을 안 주는 한반도 날씨의 변화무쌍함에 무력함을 느낀다. 욱신거리는 몸을 잘 돌볼 힘마저 남아있지 않은 느낌이다. 몸 따
    2019-11-21 09:24
  • [ESC] “나도 레귤러 핏 블루진 입은 거야”
    마지막 남은 긴 바지가 또 터졌다.워싱이 과하지 않고 핏(fit)감이 좋아 아끼던 블루진이었다.나는 한 번 산 물건을 은근히 오래 쓰고 잘 못 버리는 편인데, 바지만큼은 예외다. 일단은 내 체형이 독특해 처음 바지를 살 때부터 애를 먹는다. 골반은 작은 편인데 허벅지는 (몹시도)
    2019-11-21 09:23
  • 접촉사고 처리하던 운전자 2명, 다른 차에 치여 숨져
    21일 오전 6시20분께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리 삼거리에서 교통사고 2차 사고로 2명이 숨졌다. 이날 사고는 ㄱ씨의 4.5t 화물차가 유턴하던 중 반대 방향에서 오던 ㄴ씨의 승용차와 접촉사고가 발생했고, 양쪽 운전자가 사고 처리를 위해 차량에서 내린 후 일어났다. 당시 하남에
    2019-11-21 09:07
  • 대성호 실종자 어디에…사흘째 수색 성과 없어
    제주 차귀도 먼바다에서 화재로 선원 1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된 경남 통영선적 대성호(29t)의 실종자 수색작업이 사흘째 진행되고 있으나 추가 발견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해경과 해군, 민간어선 등 31척과 항공기 6대를 동원해 조명탄 180발을 쏘며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20일
    2019-11-21 08:54
  • 중 “내정간섭” 반발에도 미 의회서 ‘홍콩인권법’ 최종가결
    미국 상원에 이어 하원도 20일(현지시간) '홍콩인권 민주주의 법안'(이하 홍콩 인권법안) 등 홍콩 인권 보호와 시위대 지지를 위한2개 법안을 가결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전날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홍콩 인권법안은 하루 만에 하원에 상정돼 찬성 417표 대 반대 1표로...
    2019-11-21 08:53
  • 검열 맞선 16㎜ ‘기념비적’ 노동영화
    1980년대 후반 민주화운동과 각종 변혁의 움직임은 청년들의 영화 운동으로까지 이어졌다. 이은, 장동홍, 장윤현, 공수창, 홍기선 등은 ‘장산곶매’라는 영화제작집단을 결성하고 현실 참여적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다. <파업전야>(1990)는 <오! 꿈의 나라>(1989)에 이은 장산곶매의 두
    2019-11-21 08:10
  • “마피아 같은 트럼프 동맹관…방위비 6배 터무니없다”
    “5배(달러 기준. 원화 기준으로는 6배) 요구는 터무니없다.” “동맹을 마피아 비슷한 거래관계로만 본다.” “동맹의 가치는 달러로 측정되는 게 아니다.”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19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에 한목소리로 비판을 쏟아냈다....
    2019-11-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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