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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공연…시대를 품은 ‘여장남자’들이 빛나다
    여자, 여자, 여자… 요즘 대중매체에서는 ‘여자’들이 화제다. 바로 남자들이 변신한 여자, ‘여장 남자’들이다. 여장 남자가 주인공인 작품들이 티브이와 무대에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했다. <한국방송2>(KBS2)의 월화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과 최근 서울 공연을 끝내고 내년 1월15일까지
    2019-11-21 08:10
  • 발표 앞둔 대입 개편안… ‘정시 비중 하한선’ 제시할까
    정부가 이달 중 발표할 대입제도 개편안의 최대 관건은, 지난해 공론화를 거쳐 마련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2022학년도 개편안)을 유지하느냐 마느냐다. 이를 판가름할 요소는 ‘정시 비중’이다.‘2022학년도 개편안’의 핵심은 대학들에 “정시 30% 이상 확대”를 권고한 것이었다.
    2019-11-21 08:10
  • [단독] 전국 시군구 31%, 정시로 서울대 한명도 못갔다
    지난 3년 동안 서울대 입시에서 정시(수능) 전형 합격자는 단 한 명도 못 냈지만, 수시(학생부종합 중심) 전형으로 입학생을 배출한 지역이 전국 시군구 229곳 가운데 31%인 71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로만 서울대 입학생을 낸 이들 지역 71곳 가운데 69곳이 강원
    2019-11-21 08:10
  • ‘기독교교회협 인권상’ 박경석 대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는 20일 올해 제33회 인권상 수상자로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 겸 노들장애인야학 교장을 선정했다.박 대표는 한국사회 장애인 인권 증진과 사회적 소수자 생존권 수호를 위해 오랫동안 활동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시상식은 새달 5일 오후 6시30분...
    2019-11-21 08:10
  • 과포장된 ‘식물의 공기정화’ 효과…발단은?
    식물은 우리에게 여러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 준다. 식물의 녹색은 마음을 안정시켜 주고 업무의 생산성을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들이 여럿 있다. 그 중엔 공기를 맑게 해준다는 공기정화 효과도 있다. 식물이 광합성을 통해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산소를 배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내 화
    2019-11-21 07:59
  • “과감한 제재 완화와 비핵화 조처, 미국도 북한도 발상의 전환해야”
    ‘미-중 전략경쟁과 동아시아’를 주제로 한 제15회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이 20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이틀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포럼에선 ‘한반도 냉전 해체와 평화 프로세스’를 주제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이종석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
    2019-11-21 00:25
  • “문재인 정부, 북 개방화하려는 노력 발전시켜 나가야”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대사가 20일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 연단에 서서 영국이 한반도와 맺어온 관계와 외교적 노력에 대해 강연했다.스미스 대사는 “1960년대 중반까지 영국 사람들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한국전쟁’ ‘냉전의 무대’ ‘멀고 막연한 나라’였다”면서 1966년 북한이
    2019-11-21 00:23
  • “경제 부흥 원하는 김정은, 제재 완화 없이는 핵 협상 안할 것”
    ‘연말 시한’을 앞두고 치열한 기싸움에 들어간 북-미 협상, 얼어붙은 남북관계를 어떻게 풀 것인가? 21일 오후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에서는 한반도 냉전 체제와 평화프로세스의 난제들에 대해,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이종석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전 통일부 장관),
    2019-11-21 00:20
  • 1·2심과 달리 ‘정부 승소’ 잇따라…“국가 옹호자” 60년전 인식 여전
    일본 최고재판소는 한국 대법원과 같은 구실을 한다. 3심 가운데 최종심 선고를 하고 장관(대법원장)과 최고재판소 재판관 14명으로 구성된 최고재판소 재판관회의에서 내부 규율과 예산 편성, 재판관 지명 등 사법행정을 총괄한다.최고재판소 재판관 15명은 관례적으로 재판관 출신 6명, 변호사 출신...
    2019-11-20 22:03
  • 일, ‘미완의 사법개혁’…사무총국 권력 집중 못깨
    한국과 일본의 사법제도는 비슷하다. 일제강점기를 거쳐 일본 사법제도가 한국에 이식됐기 때문이다. 일본도 한국처럼 ‘지방재판소-고등재판소-최고재판소’로 이어지는 3심 제도를 운영하고, 한국 사법행정 실무를 법원행정처가 맡듯이 최고재판소 소속 사무총국이 일본 사법행정을 담당한다....
    2019-11-2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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