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세상읽기] 민주의 자격 / 조문영
    조문영ㅣ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홍콩 시위를 두고 한국 대학생과 중국 유학생 간의 갈등이 언론에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시위대를 지지하는 한국 학생들의 대자보를 중국 학생들이 훼손하는 일이 잦아지고, 언론이 앞다퉈 양쪽의 관계를 화해 불가능한 대립으로 몰고, 인터넷 댓글에 한 나라를...
    2019-11-20 18:57
  • [편집국에서] 등록금 인상이 해법인가 / 양선아
    양선아ㅣ사회정책팀장전국 4년제 153개 대학이 속한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가 지난 15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내년부터 대학 등록금을 인상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결의서를 통해 “지난 10여년간 등록금 동결 정책으로 인해 대학재정은 황폐화되었고, 교육환경은 열악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2019-11-20 18:55
  • [안녕, 블록체인] 소셜미디어 성공 공식과 블록체인 / 김외현
    김외현ㅣ코인데스크코리아 부편집장2006년 트위터를 필두로 등장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정치와 언론 지형을 뒤바꿔놓았다. 그 성공의 역사를 요약한다면, ①인터넷과 블로그 등 이미 존재했던 개념과 구상이 있었고 ②이를 기술적으로 편리하게 구현했으며, ③스마트폰 등장이란 시대와 잘...
    2019-11-20 18:55
  • 유승준 쪽 “귀화 고려하지 않아…허위보도는 법적조치 고려”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3)이 한국 입국 후 귀화를 고민 중이라는 최근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과거 욕설 논란 등에 대한 허위보도에도 법적 조치를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유승준 측 법률대리인은 20일 "유승준씨는 귀화를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어제부터 나오고 있는...
    2019-11-20 18:37
  • ‘젊은 소수자’ 부티지지, 미국 민주당 경선판 흔드나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젊은 소수자’ 피트 부티지지(37)가 급속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대선 후보의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주와 다음 경선지인 뉴햄프셔주에서 부티지지가 여론조사 선두로 나서, 뚜렷한 독주자가 없는 민주당 경선판을 흔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지난 18일 발표된 아이
    2019-11-20 18:36
  • [안재승 칼럼] 조선일보는 아베의 수석대변인인가
    아베 정부가 7월1일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발표한 이후 지소미아 종료일을 사흘 앞둔 지금까지 <조선일보> 보도는 한마디로 ‘목불인견’이 아닐 수 없다.조선일보는 수출규제를 “폭력적이고 야비한 수단”이라고 비판도 했지만, 일관된 주장은 우리 정부가 경제 보복을 자초했으니 무릎
    2019-11-20 18:36
  • 홍콩 이공대 의료진도 떠나 ‘고립무원’ 센트럴가선 “학생들 힘내라” 연대시위
    20일 이른 아침, 홍콩 최대 관광지인 카오룽반도 침사추이와 지근거리에 있는 홍콩이공대 주변에선 중장비가 바삐 움직였다.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한 공방전이 남긴 잔해를 제거하기 위해서다. 지난 17일부터 경찰에 봉쇄된 채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이공대 점거시위가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2019-11-20 18:34
  •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서귀포를 아시나요’ 북콘서트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은 21일 오후 7시 서울 자하문로 사진위주 갤러리 류가헌에서 <서귀포를 아시나요>(마음의 숲 펴냄)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한다.제주 서귀포에서 나고 자란 서 이사장은 1970년대 후반 대학 진학을 위해 서울로 올라와 여성 정치부 기자 1세대로, 시사주간
    2019-11-20 18:34
  • 삼육대 총장에 김일목 교수
    학교법인 삼육학원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제15대 삼육대 총장에 김일목 신학과 교수가 선임했다.김 신임 총장은 1960년생으로 삼육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앤드류스대 대학원에서 조직신학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 삼육의명대 전임강사로 시작해,...
    2019-11-20 18:34
  • 한국 에어프레미어-일본 집에어, 미 본토 취항 ‘각축전’
    한국과 일본의 신규 저비용항공사(LCC)가 모두 “2021년 미국 본토 취항”을 목표로 잡고 준비 중이다. 한국의 에어프레미아와 일본의 집에어(zip air)는 공통적으로 ‘드림라이너’ 보잉 787기 도입과 자국 유명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유니폼 착용 등도 홍보하고 있다. 화려한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두...
    2019-11-20 18:3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