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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신생아 사건 국민청원 서명 20만명 넘어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신생아가 두개골 골절로 의식불명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진상규명과 처벌을 촉구한 청와대 국민청원 서명이 20만명을 넘어섰다.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누리집을 보면,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두개골 손상 사건의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청원합니다’라는 청원에 오후...
    2019-11-19 16:31
  • 일제강점기 징용의 비극, ‘군함도의 헤드랜턴’ 전시 열려
    영상 속에 사방이 어두운 탄광 갱도가 나온다. 칠흑 같은 공간에서 의지할 만한 것은 희미한 불빛뿐이다. 갱도 열차와 선로가 부딪치며 나는 덜그럭 소리는 불안감을 자극한다. 1010m에 달하는 수직갱도를 묘사한 영상은 마치 영화 <군함도>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했다. 15m에
    2019-11-19 16:29
  • 혼전의 여자배구…상위 3팀 주전 부상 ‘암초’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상위 3팀이 ‘부상 암초’에 걸리면서 혼전을 예고하고 있다.18일 현재 2019~2020시즌 여자부는 지에스(GS)칼텍스(승점 18), 현대건설(승점 17), 흥국생명(승점 15)이 상위권을 점령하고 3파전을 벌이고 있다. 반면 케이지시(KGC)인삼공사(승점 7), 한국도로공사(승점 5), 아이비케이(I
    2019-11-19 16:29
  • 기아차, 미 조지아공장 양산 10주년 맞아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개인용비행체·로봇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자동차가 미국 조지아공장에서 쏘렌토 생산을 시작한 지 10년을 맞아 열린 기념행사에서다.기아차는 18일(현지시각)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조지아공장에서 정 수석부회장이...
    2019-11-19 16:25
  • ‘뜨는 별’ 송교창·허훈, 프로농구를 접수하다
    장강의 뒷물결은 어김이 없다. 새로운 스타가 뜨고, 정점에 오른 선수는 진다. 외국인 출전 축소의 조건이 변화도 세대교체의 속도를 더하고 있다. 토종 급부상과 속도로 무장한 프로농구 새 트렌드가 몰고 온 시즌 초반 지형도다.전주 케이씨씨(KCC)의 송교창(23)과 부산 케이티(kt)의 허훈(24)은 프로농구
    2019-11-19 16:20
  • 시장재편 앞둔 알뜰폰·유료방송…혁신 불 지필까
    통신사와 유료방송사의 기업결합이 공정거래위원회 문턱을 넘으면서 알뜰폰과 유료방송 시장 재편 가능성이 높아졌다. 기업결합이 성사되면 통신사들이 묶음상품과 전국 유통망을 동력 삼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통신사에 속하지 않은 사업자들은 사업 생존을...
    2019-11-19 16:18
  • 경기도 가평 펜션서 투숙객 2명 사망·1명 위독
    경기도 가평의 한 펜션에서 투숙객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가평경찰서와 소방서의 말을 종합하면, 이날 새벽 1시40분께 가평군의 한 펜션에서 투숙하던 일행 5명 가운데 20대 여성 ㄱ씨와 30대 남성 ㄴ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20대 남성 ㄷ씨는
    2019-11-19 16:12
  • 홍콩 시위 ‘최후 보루’ 이공대 필사의 탈출…몸에 밧줄 묶어
    홍콩 시위대가 바리케이드를 치고 점거한 채 결사항전 중인 홍콩이공대에서 최후 잔류파 시위대 일부가 추위와 배고픔을 호소하며 잇따라 ‘투항’하고 있다. 시위대 수십명은 19일 새벽 학교 건물에서 몸에 밧줄을 묶고 미끄러져 내려온 뒤 미리 대기하고 있던 오토바이에 나눠 타고 빠져나가는 등...
    2019-11-19 16:10
  • ‘남미의 트럼프’ 보우소나루, 미국 보란듯이 안방서 ‘친중 행보’
    “중국은 점차로 브라질 미래의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지난 13일,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은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경제국 모임) 정상회의 일정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2019-11-19 16:07
  • 충남대, 한남대 이끌 새 총장은 누구?
    대전 충남대와 한남대가 28일 새 총장을 선출한다. 충남대는 제19대 총장임용 후보를 28일 구성원들이 직선제로 선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투표권이 교수, 직원은 물론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조교와 학생표가 총장임용 후보를 결정하는 변수가 될지 관심을 끈다. 이번 선거에
    2019-11-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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