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서울에 ‘인공지능·빅데이터 특성화고’ 10곳 생긴다
    서울 특성화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인공지능(AI) 관련 과목이 필수 편성된다. 또 전체 70개교 가운데 10개교는 인공지능 또는 빅데이터 특성화고로 탈바꿈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은 19일 시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 특성화고 미래교육
    2019-11-19 14:19
  • 김도훈 울산 감독, K리그 지도자상 후보 탈락
    페어플레이 강화 조처로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이 지도자상 후보에서 제외됐다. K리그2의 득점왕 펠리페(광주)도 최우수선수 후보에서 탈락했다. “중징계자 시상 제외” 규정이 신설됐기 때문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9 K리그 1~2부 최우수선수(MVP), 영플레이
    2019-11-19 14:16
  • 문 대통령 “제주 어선 사고, 인명 구조 최선 다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제주 근처 바다에서 일어난 대성호 화재, 침몰 사고에 관해 “정부의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사고 보고를 받고 “높은 파고와 차가운 수온으로 신속한 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안부 장관과 해수부...
    2019-11-19 14:16
  • 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내달 결혼…“임신 초기”
    배우 서효림(35)이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44) 씨와 다음 달 백년가약을 맺는다.정 씨가 대표로 있는 나팔꽃F&B와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엔터테인먼트는 19일 "정 대표와 서효림이 다음 달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양측은 또 서효림이 결혼을 준비하면서 임신했다며...
    2019-11-19 14:00
  • ‘MB 사위’ 조현범 ‘7억원대’ 하청업체 뒷돈 등 혐의 구속영장
    검찰이 하청업체와 계열사 등로부터 7억원대 뒷돈을 받은 혐의로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옛 한국타이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 대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위다.19일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 김종오)는 조 대표에 대해 배임수재, 업무상 횡령, 범죄수익은닉법...
    2019-11-19 13:54
  • 유니클로 ‘무료 히트텍 10만장’에 갑론을박
    유니클로가 하반기 정기 할인 시기를 맞아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발열내의 ‘히트텍’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여는 등 불매운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불매운동 무력화’를 우려하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다.19일 업계 말을 종합하면, 유니클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019-11-19 13:52
  • 배달콜, 몇 개나 뛰어야 100만원 될까
    “띵, 띵!”11월11일 오후 배달 주문을 알리는 콜들이 휴대전화 화면에 떴다. ‘또 배달이라니’ 생각도 잠시, 대기-진행-완료로 삼등분된 화면에 뜬 콜을 잡았다. 1년6개월 만에 잡아보는 콜이었다.2018년 4월23일, 기자는 배달계의 ‘공덕의 딸’(가장 많은 콜을 한 사람은 지역 이름에 ‘딸’ ‘
    2019-11-19 13:50
  • 공군, 창군 70주년 기념 최용덕 장군 동상 제막
    대한민국 공군 창군 주역인 최용덕 장군의 동상이 19일 공군 창군 70주년을 맞아 공군사관학교에 들어섰다. 3.2m 높이의 이 동상은 최 장군이 오른손을 들어올리며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동상 뒤에 늘어선 부속 조형물에는 최 장군의 일대기가 서술됐다. 최 장군은 1898년 서울에서...
    2019-11-19 13:42
  • 미 방위비협상 대표 “한국 제안, 우리 요청에 부응 못해”
    19일 오전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 3차 회의가 파행 끝에 종료된 뒤, 제임스 드하트 미국 방위비분담금 협상 대표는 “한국의 제안이 우리 요청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협상 결렬을 한국 탓으로 돌리고, “한국이 준비가 됐을 때 협상이 재개될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날 협상 결렬 뒤 서울...
    2019-11-19 13:42
  • 다른 플라스틱과 안 섞이게…페트병만 따로 모아주세요
    정부가 페트(PET)병을 플라스틱 재활용 쓰레기와 분리해 따로 배출하게끔 쓰레기 재활용 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 재생섬유 등 고품질로 재생되는 비중을 늘려 일본 수입을 대체하는 게 목적이다. 환경부는 고품질 재활용에 적합한 페트병을 분리 배출해 수거하는 지역을 다음 달 정해 내년 6월까지...
    2019-11-19 13:4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