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난도 금융상품’ 소비자피해 발생땐 경영진 처벌 가능해진다
- 국내 주요 은행들은 올해 3천여명의 투자자들에게 수천억원의 투자손실을 안긴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을 판매하면서 본점 차원에서 하루 단위로 영업본부 등에 실적을 독려했다. 은행의 대표이사와 임원진이 관여하지 않았다면 이런 과도한 실적 독려는 불가능했을 것으로 금융당국은...
- 2019-11-18 11:15
-

-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G마켓·옥션 입점
- 울산시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18일 관련 제품을 온라인 전문 쇼핑몰 지(G)마켓과 옥션에 입점해 판매 기획전에 나섰다. 이번 판매 기획전은 다음달 15일까지 4주간 계속된다. 판매 제품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13곳에서 만든 특산물 등 가공식품과 나무·패브릭(
- 2019-11-18 11:11
-

- 김세연의 ‘한국당 회생 불가’ 이유 “‘계파 학살’로 다양성 상실”
- ‘강력한 소장 개혁파가 없다’, ‘계파간 ‘학살’로 인해 건강한 균형이 깨졌다’, ‘쓴 소리를 ‘내부 총질’로 치부한다’…. 한국당에 ‘회생 불가 진단’을 내리게 된 김세연 의원의 판단의 근거다. 김 의원은 지난 17일 “좀비 한국당”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 “이 당으로는
- 2019-11-18 11:08
-

- “후안무치 작태 분노”…소아과의사들, ‘황제 접종’ 시의원들 고발
- 독감 예방주사 ‘황제 접종’에 분노한 소아과 의사들이 목포시의원들과 보건소 직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18일 목포시의원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 시보건소 소장과 간호사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의사회는 “지방 토호와 지방 아전이 서로 짜고...
- 2019-11-18 11:06
-

- [모두가 주목한 고교] 이런 학교 어때?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②
- ■ 서울시교육청 지정 정보통신 특성화고, 송파공업고등학교최고의 교육시설과 학습 환경을 갖춘 송파공업고등학교는 서울시교육청이 지정한 정보통신 특성화고등학교다. 또한 국방부가 지정한 군 특성화고를 운영하며 군전문병을 양성하고, 병역의무와 진학, 취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 2019-11-18 10:53
-

- 문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동반 상승…“한국당 실책 반사이익”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과 여당 지지율이 나란히 오름세를 보였다.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30%대 초반까지 떨어지면서 반사이익을 오히려 대통령과 여당이 누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리얼미터가 <와이티엔>(YTN)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
- 2019-11-18 10:51
-

- [모두가 주목한 고교] 이런 학교 어때?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①
- ■ 전통과 역사의 명문 특성화고, 경기상업고등학교96년 전통과 아름다운 교정을 자랑하는 경기상업고등학교는 오는 2020학년도부터 학과를 전면 개편하며 학생 개개인에 맞춘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공무원과 공기업을 준비하는 ‘전문연구반’, 은행과 대기업을 준비하는...
- 2019-11-18 10:45
-

- 여권 “임종석 불출마, ‘86 용퇴론’과 무관”…‘동반 퇴진’ 선긋기
-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이 진보진영 86세대 정치인의 거취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여권에서는 임 전 실장의 불출마를 ‘개인적 고심의 결과’로 해석하면서, 당내 주류이자 핵심 세력인 86세대의 ‘집단 퇴장’에는 선을 긋는 모양새다. 민병두...
- 2019-11-18 10:44
-

- 대우조선해양, 공기윤활시스템 LNG운반선에 세계 첫 적용
- 대우조선해양은 공기윤활시스템을 장착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건조해 선주 쪽에 인도했다고 18일 밝혔다. 17만3400㎥ 규모의 이 선박은 그리스 마란가스로부터 2016년 6월 수주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자체 개발한 ‘공기윤활시스템’(DSME ALS)을 이 엘엔지 운반선에
- 2019-11-18 10:42
-

- 황교안 “‘퍼펙트 스톰’ 우려…문 대통령, 회담 제의 응답하라”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 법안 처리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한-미 방위비 분담 논의 등을 언급하며 “현 상황을 나라 망치는 비상시국으로 선언한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담을 제의한다. 곧바로 회답해 달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 2019-11-18 10:37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