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수리 중 갑자기 작동한 승강기…30대 직원 참변
    15일 오전 9시59분께 전남 목포시 산정동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 업체 직원 ㄱ(38)씨가 2층 승강기 구조물에 끼어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가 출동해 구조에 나섰으나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119는 1시간 넘은 고투 끝에 ㄱ씨의 주검을 수습해
    2019-11-15 15:57
  • 서울 서초동 상가 화재로 17명 부상
    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상가 건물에서 15일 오후 1시15분께 불이 나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강남소방서는 오후 3시 현재 장비 46대, 소방관 151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상가 화재로 17명이 연기흡입, 미끄러짐 등의 이유로 부상을 당했다....
    2019-11-15 15:55
  • ‘단톡방 성희롱’ 청주교대,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약속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단체방에서 여학생 성희롱으로 물의를 산 청주교대가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청주교대는 15일 오후 윤건영 총장 명의의 담화문을 내어 “이번 사태는 몇몇 학생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벌인 사적인 행동으로 치부하기엔 사안의 무게가 중차대하며 어떤 말로도...
    2019-11-15 15:45
  • 지소미아 종료 앞두고 한·일 외교국장 협의, 기존 입장 되풀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를 일주일 앞두고 일본 정부는 15일 열린 한-일 외교국장급 협의에서 지소미아 연장을 바란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15일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다키자키 시게키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일본 도쿄 지요다구 외무성에서 만나 2시간20분가
    2019-11-15 15:35
  • 충남대병원장에 윤환중 교수 임명
    제23대 충남대병원장에 윤환중(56·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임명됐다. 신임 윤 병원장의 임기는 15일부터 3년이다. 윤 병원장은 1988년 충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전임의를 거쳐 충남대병원 의료정보센터장, 기획조정실장과 세종 충남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장을 역임했다.송인걸 기자 igsong@hani
    2019-11-15 15:30
  • 홍콩 법무장관, 런던서 시위대와 충돌해 부상
    영국 런던을 방문 중인 홍콩의 율정사 사장(법무부 장관·68·여)이 시위대와 출동해 부상하는 일이 발생했다.14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런던을 방문 중인 테레사 청 장관이 이날 저녁(현지시각) 시위대와의 충돌과정에서 팔에 부상을 입었다. 보도에 따르면, 청 장관은 영국의
    2019-11-15 15:28
  • “예비 20학번을 잡아라” 수험생 겨냥한 할인 혜택 ‘풍성’
    항공·유통업계가 ‘예비 20학번’을 겨냥한 할인행사를 내놓고 있다. 수험표를 지참하면 국제선 항공편을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고, 수험생이 많이 찾을 영화관·놀이공원도 수험생을 상대로 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제주항공은 탑승일 기준 15일부터 내년 2월21일까지 6개 국내선 항공
    2019-11-15 15:08
  • 수백만개 미라로 남은 이집트 따오기, 어디서 왔나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병과 장수, 또는 애인과의 갈등을 풀어달라고 신전을 찾아 지혜와 마법의 신인 토트에게 기도했다. 아프리카흑따오기는 사람 몸에 기다란 부리가 달린 토트 신의 살아있는 화신이었다. 마치 요즘 성당에서 촛불을 봉헌하듯, 사람들은 신에게 따오기 미라를 바쳤다.이집트 고대...
    2019-11-15 15:08
  • 서울 강남역 인근 상가서 불…소방관 등 최소 10명 부상
    15일 오후 1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 중이다.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서일중학교 인근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2층에서 3명이 뛰어내리다 다쳤고, 현장에서 구조작업하던 소방관도 사다리가 부러져 상처를 입는 등
    2019-11-15 14:45
  • 장점마을 주민대책위원장 “이제 정부가 초토화된 저희 마을 살려주세요”
    “2001년 7월 비료공장이 생긴 이래 저희들은 18년 동안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잘못은 행정당국이 했는데, 고통은 주민들의 몫이었습니다. 무슨 얘기를 해도 지자체는 제대로 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제 제발 정부가 초토화한 저희 마을을 살려주십시오.”15일 <한겨레>가 만난 전북 익
    2019-11-15 14:4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