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수능 수험생에게 SRT 요금 30% 할인해준다
    수서고속철(SRT) 운영사인 에스알(SR)은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운임을 30%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수험표와 신분증(학생증)을 전자우편(auth@srail.co.kr)으로 보내 인증받으면 30% 할인쿠폰 4장이 지급된다. 오는 18일부터는 SR 누리집(sr
    2019-11-15 14:38
  • 현대차 그룹 LA에서 이달 말부터 카셰어링 사업 시작
    현대차그룹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이달 말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하며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에 시동을 건다.현대차그룹은 14일(현지시각) 엘에이시가 주최한 차세대 모빌리티 박람회인 ‘엘에이 코모션’에 참석해 미국 내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 법인 ‘모션 랩’ 설립을 공식화 하고...
    2019-11-15 14:29
  • 지난달 서울 주택 매매심리, ‘9·13 대책’ 이전 수준으로 상승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서울지역 주택매매 소비심리가 지난해 ‘9·13 대책’ 직전 수준으로 고조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연구원의 ‘10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10월 23~31일)’ 결과를 보면, 지난달 서울지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51.0으로 전달 13
    2019-11-15 14:24
  • 문 대통령 지지율 4주째 상승…긍정평가 ‘골든크로스’ 눈앞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46% 동률을 기록했다. 이 추세대로라면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넘는 ‘골든크로스’ 현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은 12∼14일까지 전국 만19살 이상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조
    2019-11-15 14:14
  • [속보] 유승준 파기환송심 승소…법원 “비자 발급 거부 취소하라”
    병역 의무를 회피하려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가 한국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43)씨의 비자 발급을 거부한 처분이 위법하다고 법원이 재확인했다. 15일 서울고법 행정10부(재판장 한창훈)는 유씨가 주로스앤젤레스 한국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2019-11-15 14:11
  • 유엔, 북 인권결의안 채택…한국은 공동제안국서 빠져
    북한의 인권침해를 비판하고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14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산하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다. 인권담당 제3위원회는 이날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결의안은 회원국 가운데 어느 나라도 표결을 요청하지 않아 표결...
    2019-11-15 14:02
  • KT·가스공사 등 5개사 지배구조 공시 우수법인 선정
    한국거래소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우수법인으로 케이티(KT), 한국가스공사, 현대중공업지주, 엘지(LG)화학, 에스케이(SK)텔레콤을 선정했다. 거래소는 15일 코스피 상장사의 2018사업년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지배구조 현황을 충실하고 투명하게 공시한 이들 5개사를 우수법
    2019-11-15 13:52
  • 민속학자 ‘심우성’ 1주기…그를 기리는 ‘아리랑들’
    민속학자이자 1인극 배우 심우성(1934-2018) 선생을 기리는 기획전이 열린다. 공주민속극박물관(cafe.naver.com/dolmorootown)은 심우성 선생 1주기를 맞아 16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민속극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심우성의 1인극 인생’ 기획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획전은
    2019-11-15 13:37
  • “2040년 여름엔 북극 얼음 볼 수 없다”
    금세기 중반인 2040년 이후 여름철 북극 빙하가 사라질 것이란 새로운 기후 전망 시나리오가 공개됐다. 이는 기존 전망보다 시기가 당겨진 것으로, 비슷한 시기 남극 빙하도 사라지면서 지구 스스로 온난화를 증폭시키게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인류의 남은 생존 시간이 그만큼 당겨졌단 얘기
    2019-11-15 12:25
  • 서울시민 20% “반려동물과 산다”…반려견 85%, 반려묘 증가 추세
    서울시민 5가구 가운데 1가구가 반려동물과 사는 것으로 조사됐다. 84.9%는 반려견(개)이었지만, 최근 반려묘(고양이)를 기르는 가구가 느는 추세다. 서울시의 온라인 조사 결과와 ‘2018년 서울 서베이 자료’를 종합한 결과, 2014년 18.8%였던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지난해
    2019-11-15 12:0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