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광주·전남 시민단체 “친일인사 안용백 흉상에 단죄비 설치해야”
    친일잔재청산이 한창인 광주·전남 역사단체들이 보성에 세워진 친일인사 안용백(1901∼1977) 흉상 철거와 단죄문 설치를 촉구하고 나섰다.광복회 광주전남지부 등 1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역사정의와 민족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은 14일 전남 보성군에 공문과 공
    2019-11-15 10:52
  • 택배기사도 노동자라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노동자처럼 일하면서도 자영업자로 분류돼 온 택배기사가 노동조합법상 노동자에 해당한다는 첫 법원 판단이 나왔다. 정부에 이어 법원이 택배기사들의 ‘노조할 권리’를 인정한 것이어서, 앞으로 택배기사들이 단체행동을 통해 권익향상을 꾀할 수 있는 길이 넓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2019-11-15 10:42
  • ‘공직선거법 위반’ 조인묵 양구군수 무죄 확정
    자신이 편집하지 않은 책을 자신의 이름으로 발간하고 홍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인묵(61) 양구군수가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군수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법원은 “책에 피고인 ‘편
    2019-11-15 10:28
  • ‘불법 선거자금 수수’ 한국당 엄용수 의원직 상실
    2억원의 불법 선거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엄용수(54) 자유한국당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했다. 자유한국당 의석수는 108석으로 줄었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엄 의원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6개월, 추징금 2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2019-11-15 10:25
  • 시진핑 “홍콩 폭력 제압 긴박한 임무”…시위대 일부 도로봉쇄 풀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홍콩 시위 사태 해소를 ‘가장 긴박한 임무’라고 말했다. 지난 11일 시작된 교통방해 시위로 도심이 사실상 마비됐는데도 당국이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친중파 진영에서도 캐리 람 행정장관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시위대 쪽은 “24일 지방선거를 예정대로 치를 것
    2019-11-15 10:20
  • 인스타그램 ‘좋아요 수 숨기기’ 한국서도 시범 운영
    인스타그램은 게시물의 ‘좋아요 수’를 보여주지 않는 기능을 한국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능을 적용하면 사진 및 동영상에 좋아요 숫자나 조회 수 대신 ‘XX님 외 여러 명’이 표시된다. 정확한 수치는 계정 소유자만 볼 수 있고 타인은 해당 게시글의 ‘좋아요’를 누른 사용자 아이
    2019-11-15 10:09
  • 정부 경제 진단에서 ‘경기 부진’ 표현 사라져
    정부 경기 진단에서 7개월 연속 사용됐던 ‘부진’ 표현이 사라졌다. 저점에 달한 경기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는 판단으로 읽힌다. 기획재정부는 15일 발간한 ‘11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3분기 우리 경제는 생산과 소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수출과 건설투자 감소세가 이어지
    2019-11-15 10:00
  • 북한이 말한 “가을뻐꾸기 같은 소리…” 무슨 뜻?
    북한이 남쪽에 금강산 시설 철거를 재차 요구하면서 “남조선당국이 ‘가을뻐꾸기’같은 소리를 하기에 말귀를 알아듣지 못한 것 같아 10월 29일과 11월 6일 우리의 확고한 의사를 거듭 명백하게 통지해주었다”고 했습니다. 우리 귀에는 익숙지 않은 ‘가을뻐꾸기’라는 표현을 두고 이런저런 해석이...
    2019-11-15 09:55
  • 오늘 첫눈 왔다고?…서울 등 중부지방 가끔 비 ‘결빙 주의’
    금요일인 15일 서울 등 중부지방에 가끔 비가 오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내륙, 강원 산지에는 비나 눈이 내릴 수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경기도, 강원도에 이날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충청도, 경북, 전북에는 다음날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경기 동부와 강원
    2019-11-15 09:46
  • 육군 30사단 민간인에 열병 논란…훈령 위반 지적도
    육군 30기계화보병사단이 SM그룹 우오현 회장을 명예사단장으로 임명하고 장병들을 열병해 논란이 일고 있다.장병들을 동원해 민간인에게 군 장성급 대우를 하는 등 과도한 의장 행사를 진행했다는 비판과 명예 사단장 임명이 훈령을 위반했다는 지적도 나온다.15일 육군 등에 따르면 경기 고양시...
    2019-11-15 09:3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