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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베이터 갇히고 시험장 착각…광주경찰·소방, 수험생 수송 총력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광주 수험생들이 경찰과 소방의 도움으로 무사히 시험장에 도착했다.이날 아침 7시19분께 광주시소방본부 119상황실에 “수험생 딸과 함께 수능시험장으로 가야 하는데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는 학부모의 신고가 접수됐다. 7시27분 신고장소인 광주 남구 진월
    2019-11-14 13:47
  • 익산 장점마을 고통의 18년…비료공장이 ‘발암공장’이었다
    “저는 5년 전 남편을 잃었습니다. (마을 주변 비료공장의 불법 처리과정에 있었던) 연초박(담뱃잎찌꺼기) 때문에, 사람이 죽고 암에 걸렸음을 인정 받았습니다. 환경부가 실태조사만 제대로 잘 했어도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위에는 하늘이, 아래에는 땅이, 당신들의 가슴에는 양심이
    2019-11-14 13:45
  • 부산과 춘천서 맹장염 판정 고3, 병원에서 수능 치러
    한파가 들이닥친 14일 부산과 춘천에서는 맹장염 주의 판정을 받은 한 학생들이 고사장인 학교 대신 병원에서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일도 벌어졌다. 부산시교육청 등의 말을 들어보면, 고3인 ㄱ양은 지난 13일 병원에서 맹장염 주의 판정을 받고 응급처치를 받았다. 수능 시험 당일 수술이...
    2019-11-14 13:42
  • 부천서 수능시험 감독 교사 쓰러져 병원 이송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경기 부천의 한 시험장에서 감독 교사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경기도재난안전본부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9시15분께 부천시 도당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수능 감독을 하던 교사 ㄱ(41)씨가 갑자기 실신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2019-11-14 12:55
  • “너무 위험한 도구” 자동 글쓰기 AI 마침내 공개
    비영리 인공지능 연구기관인 오픈AI(OpenAI)가 올 2월 개발한 자동 문장생성 인공지능 모델(GPT-2)을 11월1일부터 전면 공개했다. 단순한 문장을 제시하면 인공지능이 마치 작가처럼 맥락에 꼭 들어맞는 글쓰기를 해내는 능력의 이 인공지능은 가짜뉴스와 사기 등 악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 때문
    2019-11-14 12:51
  • 네이버 라인-야후 재팬 ‘경영통합’ 추진…이용자 1억 눈앞
    한국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과 일본 야후 재팬이 경영통합 교섭을 벌이고 있다. 실제로 구상이 실현되면 이용자 수가 1억명을 넘는 거대 인터넷 플랫폼이 탄생한다.양쪽은 14일 ‘경영 통합’을 위한 교섭 사실을 인정했다. 일반적인 기업 합병 방식과는 다르다. 야후 재팬 쪽은 이날 아침...
    2019-11-14 12:08
  • “지역 청년CEO 창업기업들 지켜봐 주세요”
    울산에서 문을 연 청년 시이오(CEO) 창업기업들의 올해 성과와 생산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울산시는 15~16일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울산점 야외광장에서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 유(U)-창업 페스티벌’을 연다. 이 행사는 울산경제진흥원이 지역 대학들과
    2019-11-14 12:07
  • 부산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10명 중 4명 임금체불에 시달려
    부산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10명 가운데 4명이 임금체불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노총 부산본부는 최근 진행한 ‘거리 이동상담’ 결과, 상담유형 354건 가운데 144건(40.7%)이 임금체불로 조사됐다고 14일 밝혔다. 거리 이동상담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부산고용노동청과...
    2019-11-14 12:06
  • “수능 국어, 지난해보다 쉽다”…고전시 포함 고난도 2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은 지난해 ‘초고난도 문항’으로 난이도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에 견줘 쉽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수능 출제본부는 “국어 영역은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문학’ 등 출제 과목별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목표와 내용을 바탕으로
    2019-11-14 12:05
  • 전남 섬 81.8%는 야간에 응급헬기 못 내린다
    전남지역 유인도 10곳 중 8곳은 야간에 응급헬기의 이착륙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목포)은 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응급헬기 이착륙장 실태를 분석해보니 전남의 유인도 276곳 중 74.6%인 206곳에는 이착륙장이 없었고, 전체 81.8%인 226곳
    2019-11-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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