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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세대에게 ‘24년생 이이효재를 말하다’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여성운동 계보를 잇다 : 생애사 아카이빙’ 프로젝트의 하나로 14일 오후 6시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토크쇼 를 연다. ‘1세대 여성운동가’이자 사회학자인 이이효재 전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의 생애와 활동을 이야기하는 이 날은 그의 95번째 생일
    2019-11-13 21:30
  • 보건당국 “중국 흑사병(페스트)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아”
    보건당국이 중국에서 흑사병(페스트) 환자 2명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신속위험평가를 결과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는 현재처럼 ‘관심’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현지 언론이 베이징에서 페스트 환자 2명이 발생했다고 보도
    2019-11-13 21:21
  • ‘분식회계’ MBN 기소에 장대환 없었던 까닭
    검찰이 종합편성채널 승인 과정에서 분식회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 <엠비엔>(MBN)과 주요 경영진을 12일 기소한 가운데, 기소 대상에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을 포함하지 않은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13일 검찰과 엠비엔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전날 검찰이 분식회계...
    2019-11-13 21:06
  • ‘베이루트 악몽’ 두번은 없다
    시차, 환경, 잔디 등 모든 게 다르다. 과거 ‘레바논 트라우마’도 있다. 하지만 핑계가 될 수 없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14일 밤 10시(한국시각) 레바논 베이르투의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4차전 상대인 레바논과 맞선다. 한국은 국제축
    2019-11-13 21:05
  • 11월 14일 동정
    ⊙ 김덕윤 경희대병원 교수(핵의학과)는 9일 열린 대한골대사학회 제31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 나민구 한국외국어대 교수(중국언어문화학부)는 12일 한국중어중문학회 차기 회장으로 뽑혔다.⊙ 이연수 서울성모병원 교수(병리과)는 최근 열린 제71차 대한병리학회 가을학술
    2019-11-13 20:58
  • 인터넷은행도 소리소문없이…예금금리 시중은행보다 낮췄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표 예금상품의 금리가 최근 주요 시중은행 경쟁상품들보다 낮아졌다. 인터넷은행들이 초기 성장 과정에서 앱 편리성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을 주요 수단으로 영업해왔으나 달라진 모습이다.13일 인터넷은행들의 금리 자료를 보면, 카카오뱅크는 대표 정기예금으로 별다른...
    2019-11-13 20:53
  • 시장금리 반등 중인데…2%대 예금 왜 눈씻어도 안보일까
    한국은행이 지난달 16일 기준금리를 내렸지만, 주요 은행들의 예·적금 금리 인하 공식 발표가 4주 가까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이다. 은행 간 눈치보기로 금리조정이 더 지연될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그러면 은행권이 한달간 내렸어야 할 금리를 안 내리고 ‘가만히 앉아서 손해’를
    2019-11-13 20:51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 송의영 교수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에 송의영 서강대 교수(경제학)가 선출됐다.금융위원회는 김용기 아주대 국제학부 교수,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안영진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송의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등 4명을 2년 임기의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2019-11-13 20:48
  • [ESC] 배추를 먹을 것인가? 낙지를 고를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계절의 변화는 밥상에부터 시작한다. 봄엔 도다리쑥국이, 더운 여름엔 시원한 콩국수가, 낙엽 지는 가을엔 전어구이 등이 식탁에 오른다. 기온이 뚝뚝 떨어지는 겨울의 초입인 지금은 무엇을 먹어야 할까? 전문가들에게서 추천 메뉴를 받았다.■밀레니얼 세대 셰프가 고른 제철 채소“규칙적으
    2019-11-13 20:36
  • 미 지소미아 집요한 압박, ‘동맹 한국’ 존중은 없다
    23일 0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를 앞두고 미국의 연장 압박이 거세다.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조처가 풀리지 않는 한 지소미아 종료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문재인 정부가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천명했는데도, 미국은 여전히 연장을 강요하는 태도를 거
    2019-11-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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