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영상] 수능날 이런 사람 꼭 있다!
    D-1.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14일 전국 1185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올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은 약 55만명에 이릅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4만6190명이 줄었습니다.수능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수능 한파’는 올해도 어김없이 수험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능 당일 아침 최
    2019-11-13 17:35
  • [속보] 대전 국방연구소 발사체 연료 폭발…1명 사망·5명 부상
    13일 오후 4시 24분께 대전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ADD) 9동 실험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부상자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망자는 40대 남성 연구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120명과 장비 30여대를 동원해 현장을
    2019-11-13 17:34
  • [OneVoice.Kr #12] 세종호텔 노동자 허지희: “‘20년 근속’의 대가는 ‘서러움’”
    허지희씨는 세종호텔 노동자다. 지금은 객실을 청소하는 룸어텐던트로 5년째 일하고 있지만, 그 전엔 호텔 대표전화를 받는 전화교환원으로 20년을 일했다. 오전 10시엔 20년 근속상을 받고 오후 5시엔 룸어텐던트로 일방적 전환배치 통보를 받았던 2014년 12월 20일을 허지희씨는 잊지 못한다.처음엔
    2019-11-13 17:33
  • [편집국에서] 이재용의 입에 쏠린 눈 / 김진철
    김진철ㅣ산업팀장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작은 캐리어를 끌고 나타났다. 동행도 수행원도 없었다. 7년여 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자가전전시회(CES) 전시장이었다. 그는 2013년 부회장으로 승진한 직후에도 비슷했다. 이건희 회장과는 달랐다. 이 회장은 건장한 수행비서가 늘 함께했다. 이 회장의...
    2019-11-13 17:31
  • [유레카] 손흥민의 두 손 / 김창금
    유럽 무대 한국인 최다골(124골)을 기록한 토트넘의 손흥민이 발이 아닌 손으로 팬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손흥민은 7일 세르비아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즈베즈다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었는데, 첫 골을 쏜 뒤에 카메라 앞에서 두 손을 모으며 머리를 숙였다. 4일 프리미어리그...
    2019-11-13 17:31
  • “특수단 믿을 수 있을 때까지”…‘세월호’ 엄마들 빗속 시위
    “아이들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그래야 우리가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아요.”13일 오후3시 청와대 분수대 앞. 갑자기 내린 굵은 빗줄기와 찬 바람에도 두 엄마는 손팻말을 들었다. 노란색 패딩을 입은 이들은 ‘춥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양쪽 주머니엔 넣어둔 핫팩을 꺼내며 “끄떡없다”고 웃어 보
    2019-11-13 17:24
  • 버려지는 물건에 새 생명을…청주에 새 활용시민센터 문 열어
    버려지는 물건에 쓰임새를 더해 다시 사용하는 자연 순환 종합시설 ‘청주 새 활용시민센터’가 13일 문을 열었다. 새 활용시민센터는 청주시 청원구 내수로 수름재 옛길 주변 3553㎡에 2320.72㎡ 규모로 개관해, 풀꿈환경재단이 위탁 운영한다.이 센터는 중고물품 등 버려지는 물건·물
    2019-11-13 17:24
  • 퇴근길, 다니엘 린데만과 공연 보며 맥주 한 잔~
    “퇴근시간에 버스에 탄 사람들이 너무 지쳐있어 안타까워요.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피곤한 얼굴, 양복 차림에 소매 걷고 삼겹살에 소주 먹는 얼굴 같은 게 떠올라요.”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씨에게 “한국인의 퇴근길은 어떤 이미지인가”란 질문을 던졌더니 돌아온 대답이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2019-11-13 17:22
  • 경찰, 신생아 두개골 골절 병원서 또다른 신생아 학대 여부 조사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신생아가 두개골 골절로 의식불명에 빠진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또다른 신생아 학대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부산 동래경찰서는 “두개골 골절로 의식불명에 빠진 신생아 말고도 간호사 ㄱ씨가 또다른 아기를 다소 거칠게 다루는 장면을 확인해 학대 행위 여부를 파악하는...
    2019-11-13 17:15
  • [만리재사진첩] ‘강제징용 노동자상’ 과 마주한 피해자 박정규 씨
    일제 강제징용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이 13일 오후 목포 근대역사2관 앞 소공원에서 열렸다. 노동자상은 전남지역 407개 단체와 503명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제작되었다. 강제징용 노동자상 전남 건립 추진위는 “식민지 침략전쟁으로 고통과 억압을 받던...
    2019-11-13 17: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