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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전태일 열사의 뜻 계승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태일 열사 추모일을 맞아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모두가 공정한 사회로 열사의 뜻을 계승하겠습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3일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전태일 열사를 생각합니다”라는 글을 썼다. 문 대통령은 “평화시장, 열악한 다락방...
    2019-11-13 15:39
  • 16년 전 문재인 민정수석이 자정에 전화한 이유?
    문재인 대통령이 5년 임기의 절반을 채우고 국정운영 후반기로 들어섰습니다. 참여정부 때 청와대를 출입했던 신승근 논설위원이 당시 문재인 민정수석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봅니다. 문 대통령의 진면목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가식이 없고 논리적인’ 문재인 대통령의 스타일은...
    2019-11-13 15:35
  • 볼리비아 야당 의원 “임시 대통령 취임” 강행…권력공백 혼란 해소될까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의 사퇴 이후 볼리비아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야당의 제닌 아녜스 상원의원(상원 부의장)이 12일 ‘임시 대통령’을 자처하고 나섰다. 대통령 직무대행을 맡아야 할 부통령·상원의장·하원의장이 모두 모랄레스와 동반 사퇴한 만큼, 권력공백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2019-11-13 15:27
  • 검찰, 이강래 도공 사장 ‘가족회사 일감몰아주기 의혹’ 수사 착수
    검찰이 이강래 한국도로공사(도공) 사장의 동생 등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 대해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서부지검은 13일 이 사건과 관련해 “대검찰청으로부터 서류를 송부받아 형사 5부에 사건을 배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검은 “(도공...
    2019-11-13 15:19
  • 글로벌 에너지 소비, 2040년에 전기가 석유 따라잡는다
    글로벌 최종 에너지(석유·전기·가스 등) 소비에서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는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의 절반에 불과하지만 2040년까지는 그 비중이 석유를 따라잡을 것이라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보고서가 나왔다. 13일 국제에너지기구가 내놓은 ‘2019 세계에너지전망’ 보고서
    2019-11-13 15:12
  • 일본 총리 사유화 논란 ‘벚꽃놀이’ 내년 중단
    일본 정부가 아베 신조 총리가 사유화하고 있다는 논란이 인 ‘벚꽃 놀이’를 내년에는 열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총리 주최 공적 행사인 ‘벚꽃을 보는 모임’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초청 대상자 기준 등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겠다. 내년도
    2019-11-13 15:09
  • ‘여승무원 성추행’ 몽골 헌재소장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
    여객기 안에서 여성 승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몽골 헌법재판소장이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인천지검 외사부(부장 양건수)는 강제추행 및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드바야르 도르지(52) 몽골 헌법재판소장을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약식기소는 벌금, 과료, 몰수형 등...
    2019-11-13 15:03
  • 나경원 ‘패스트트랙’ 수사 검찰 출석… 한국당 의원 중에선 처음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3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의원 중 처음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나 원내대표는 4월 말 선거제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검경수사권 조정 등 이른바 ‘검찰개혁’ 관련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2019-11-13 14:50
  • “트럼프 이란핵합의 탈퇴, 대북 메시지도 담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핵합의(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 탈퇴 결정에는 북한 정권을 겨냥한 메시지도 담겨있었다고 니키 헤일리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밝혔다.헤일리는 11일(현지시각) 발간한 회고록 <미안한 말이지만>(With all due respect)에서 자신은 이란핵합의
    2019-11-13 14:50
  • 내년 출시 ‘아이폰12’ 디자인, ‘아이폰4’로 회귀?
    한 때 삼성전자 등 후발 업체의 제품 디자인을 ’카피캣’이라고 조롱할 정도로 독보적 독창성을 보였던 미국 애플의 아이폰도 해를 거듭할수록 신선도는 떨어져왔다. 그럼에도 새 제품이 나올 무렵이면 해당 업계나 소비자들은 ‘아이폰의 변신’에 높은 관심을 쏟는다. 이런 사정은 이번에도 다르지
    2019-11-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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