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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딸 먼저 찾아 미안” 사고 12일만에 눈물 쏟은 박단비 대원 유족
    독도 소방구조헬기 추락 사고 12일 만에 박단비(29) 구급대원이 주검으로 가족에게 돌아왔다. 박 대원의 어머니는 남은 실종자 어머니에게 “먼저 찾아서 미안하다”며 울었다.해양경찰청 1513함은 12일 오전 11시56분 헬기 동체에서 남쪽으로 3㎞ 떨어진 해상에서 박 대원의 주검을 발견했다. 박 대원은...
    2019-11-12 17:56
  • ‘보는 박람회’ 아닌 ‘하는 박람회’ 일상으로 내려온 명상과 만난다
    7번째 열리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오는 14~17일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2019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열린다. 2013년부터 열린 이 전시회엔 7만여명이 운집한다. 한해 동안 이곳에서 열리는 세텍의 3대 행사 중 하나에 꼽힐
    2019-11-12 17:51
  • 칠레 정부 “양극화 심화 토대 ‘헌법’ 고치겠다”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이 독재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시절 제정된 헌법을 개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수도 산티아고의 지하철 요금 30페소(약 50원) 인상이 촉발한 반정부 시위가 양극화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개혁 요구 시위로 확산되면서 한달 가까이 이어지자, 정부가 시위대의 핵심 요구...
    2019-11-12 17:48
  • [유레카] 아옌데, 하라, 그리고 칠레 시위 / 김이택
    1970년 9월4일 칠레 대통령 선거에서 사회주의 계열의 살바도르 아옌데 인민연합 후보가 승리했다. 미국이 바빠졌다. 닉슨 대통령과 키신저 국가안보보좌관은 9월15일 중앙정보국(CIA) 국장 리처드 헬름스에게 쿠데타 공작을 지시했다. 키신저는 195만달러의 비용도 승인했다. 중앙정보국
    2019-11-12 17:36
  • [Photo] S. Korea launches new 2,800-ton frigate
    Hyundai Heavy Industries held a launch ceremony for the newest frigate in the Republic of Korea Navy at its shipyard in Ulsan on Nov. 11. 2,800-ton FGG-II Seoul is equipped with advanced sonar and wea
    2019-11-12 17:26
  • [Photo] Hyundai develops software system for making driving quieter
    Hyundai Motor has developed the world’s first system for reducing driving-related noise inside a vehicle. The South Korean automakers’ Road Noise Active Noise Control (RANC) system emits sound waves
    2019-11-12 17:24
  • [Photo] S. Korea grounds 13 Boeing 737 planes after cracks discovered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has discovered cracks in 13 Boeing 737 planes: five from Korean Air, three from Jin Air, three from Jeju Air, and two from Eastar Jet. The cracks we
    2019-11-12 17:20
  • 김연철 장관 방미…비건 등 미 행정부·의회 인사와 남북관계 등 협의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취임 뒤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해 미 행정부와 의회 주요 인사들을 만나 한반도 평화 정착, 한반도 비핵화, 남북관계 주요 현안에 관해 논의한다. 김연철 장관의 방미는, 북한이 일방적으로 설정한 ‘연말 시한’이 다가와 한반도 정세의 긴장이 높아지는데다 칠레...
    2019-11-12 17:19
  • 방치된 군부대 터가 120만㎡ 규모의 수변 신도시로 변신
    강원도 원주에 있는 제1군수지원사령부 등 옛 군부대 터가 호수 공원과 아파트, 학교 등을 갖춘 수변 신도시로 변신한다. 원주시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하는 ‘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이 최근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방개혁 2.0
    2019-11-12 17:16
  • 디즈니 상속녀 “닥치고 애들이 하게 둬”…동료 ‘부머’ 세대에 일침
    “나라면 ‘오케이, 부머’라는 말에 ‘대체 당신/우리 부머 세대가 잘못한 게 뭔데’라고 할 수 있을까? 당신이 그렇게 쉽게 화를 내본 게 언제였나?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당신은 그렇지 않다는 걸 직시합시다. 당신은 늙었어요. 아직 완전히 시대와 동떨어진 건 아니지만, 날마다 뒤처지고
    2019-11-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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