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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서 수수께끼 ‘쥐 사슴’ 30년 만에 재발견
    쥐 크기의 사슴처럼 생겼지만 사슴은 아닌, 세계에서 가장 작은 발굽 동물이 베트남 정글에서 30년 만에 다시 발견됐다. 대량멸종 시대에 잃어버린 종이 돌아와, 보전 조처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자연보전단체인 ‘지구 야생동물 보전’(GWC)는 12일 베트남 남부 생태학연구소
    2019-11-12 10:43
  • 부산에서 울산, 9분이면 간다…31번 국도 10년만에 개통
    부산과 울산을 잇는 4차로 국도 31호선(21.5㎞)이 착공 10년 만에 개통된다. 국토교통부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서 온양읍까지 9.2㎞를 15일에 개통함으로써 부산시 기장군에서 울주군 온산읍을 잇는 국도 신설사업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2009년에 착공해 총 사업비 2098억원이 투입된 이
    2019-11-12 10:43
  • 북극 해빙 감소로 바다동물 감염 바이러스 창궐
    북극 해빙(바다얼음)이 감소하면서 물개 등 바다동물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주립대 연구팀은 “2001년부터 2016년까지 북태평양에서 수집한 바다 포유동물들 자료를 통해 북극 해빙이 감소하면서 ‘물개 전염성 급성염증 바이러스’(PDV
    2019-11-12 10:24
  • 설훈 “청와대 탕평 인사, 한국당도 가능”…오신환 “섣부른 행동”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은 “청와대의 탕평 인사는 야당을 다 포함한다. 필요하다면 자유한국당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설 의원은 12일 아침 <불교방송>(BBS) <이상휘의 아침저널>에서 ‘청와대 탕평인사 의미가 어디까지를 말하는 것인가’는 진행자의 질문에 “야당쪽에서도...
    2019-11-12 10:24
  • 금융위 “감사인선임위 주기 조정 등 회계개혁 부담 완화”
    금융위원회가 2017년 10월 공포된 새 외부감사법에 따라 시행된 회계개혁 조치와 관련해 기업과 회계법인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12일 코스닥협회에서 회계 관계 기관과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계개혁 간담회’를 열어 부담 완화 방안을 발표했다. 손
    2019-11-12 10:11
  • 기아차 3세대 K5 외장 디자인 공개
    기아자동차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3세대 K5의 외장 디자인을 12일 공개했다. 2010년 첫 선을 보인 K5는 2015년 2세대를 거쳐 이번에 완전변경 모델로 다시 태어난다. 신형 K5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좀 더 날렵한 스타일로 바뀌었다. 기아차는 “한 번만 봐도 뇌리에 박히는 강
    2019-11-12 09:58
  • 연금이 답이다
    노후에 가장 믿을 만한 것은 연금이다. 자식은 대학 졸업 이후에도 부모 등골을 빼먹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이다. 노후 대비 실태 조사를 보면, 절대다수 응답자가 연금을 첫 번째 대책으로 꼽는다. 살고 있는 집과 연금 외에 부동산이나 금융자산을 가진 부유층은 소수다. 노후를 위해 떼놓을 수
    2019-11-12 08:59
  • 류현진 ‘아시아 선수 최초’ 사이영상 수상 꿈 이룰까…14일 발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아시아 야구의 메이저리그 도전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을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는 14일(한국시간) 오전 8시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투수를 뽑는 내셔널리그(NL)와 아메리칸리그(AL)의 사이영상 수상자를 발표한다.한국인 최초로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이름
    2019-11-12 08:44
  • 나달·페더러 ‘흔들’…ATP 파이널스 초반 신예들 강세
    2019 시즌 왕중왕 대회인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총상금 900만달러)에서 초반 신예들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세계랭킹 7위인 알렉산더 츠베레프(22·독일)는 11일 밤(현지시각) 영국 런던 오투(O2)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앤드리 애거시 그룹 1차전에서
    2019-11-12 08:32
  • 연쇄살인마의 현실적 공포감…극을 넘어 엄습
    나홍진 감독의 장편 데뷔작 &lt;추격자&gt;(2008) 직전까지 충무로식 스릴러물은 두가지 큰 과제를 안고 있었다. 할리우드 영화에서 본 듯한 기시감이 든다는 것과 인물들의 과거나 관계에 집착하다 결국 이야기의 완성도는 물론이고 스릴러의 묘미인 긴장감과 불안감마저 놓치기 일쑤라는
    2019-11-1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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