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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은 태어나면 ‘로봇대학’ 간다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는 속담이 있다. 인공지능 로봇시대엔 여기에 하나가 보태질 전망이다. “로봇이 태어나면, 로보넷으로 보내라.”미국의 정보기술 전문지 <매사추세츠공대(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지난 7일 “로봇만 입학할 수 있는 로봇대학
    2019-11-12 07:04
  • 악마의 편집, 순위 조작…‘오디션 왕국’ 엠넷 논란의 역사
    “<엠넷>의 조작 불감증이 지금의 사태를 낳았다.” 경찰 수사로 <프로듀스 48>(시즌3)과 <프로듀스 엑스(X) 101>(시즌4)의 조작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가요계와 방송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아무리 ‘방송에 100% 리얼은 없다’지만, “100% 국민투표로 뽑는다”는
    2019-11-12 07:00
  • ‘민간공원 특례사업’ 의혹 수사 검찰, 정종제 광주부시장 등 2명 영장
    광주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광주지검 반부패수사부(부장 최임열)는 11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사진)과 윤영렬 시 감사위원장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이아무개 전 광주시 환경생태국장(구속)과 공모해 우선협상대상자...
    2019-11-12 06:24
  • 녹슨 쇳물 걷어낸 자리에 ‘구겐하임 빌바오’…문화가 흐른다
    “썰렁하고 우울했던 도시 전체가 쾌적해지고 방문자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이베리아반도 스페인 북부 빌바오시의 빌바오항 상류 부두 산책로에서 만난 후안 호세(72)는 “날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니 지역경제도 살고 교통도 편리해졌다. 덩달아 철강·조선업종에서 첨단 지식업종으
    2019-11-12 05:00
  • [단독] ‘레깅스 사진’ 외에 3건 더…불법촬영물 버젓이 게재한 재판부
    ‘레깅스 불법 촬영’ 재판 판결문에 피해자 사진을 실은 재판부가 3건의 다른 불법 촬영 사건 판결문에도 피해자 사진을 실은 것으로 확인됐다. 세 사건은 레깅스 판결과 달리 1·2심에서 유죄가 났지만, 법원 검색 시스템을 통해 화장실에 있는 모습 등 불법 촬영된 피해자 사진 수십건을 외부
    2019-11-12 05:00
  • 홈앤쇼핑, 사회공헌기금 횡령 의혹…본사 압수수색
    경찰이 중소기업 상품을 파는 공영 홈쇼핑 업체 ‘홈앤쇼핑’이 최소 수억원대 사회공헌기금을 횡령한 정황을 잡고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회사 고위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한겨레>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지수대)는 지난달 25일...
    2019-11-12 05:00
  • 인천공항 9~10일 2019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대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가 9~10일 인천공항 다목적 실내체육관 스카이돔에서 ‘2019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천500개 팀 3천여명이 참여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준자강 등 연령 및 급수별 85개 세부 종
    2019-11-12 00:42
  • ‘중고 로켓’ 발사 시대…80%가 재활용품
    로켓 발사에서 2단계 로켓을 빼고 1단계 부스터(추진체)와 페어링(탑재물 보호덮개)을 모두 재활용하는 시대가 열렸다. 미국의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엑스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는 “로켓의 80%를 재활용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스페이스엑스는 11일 오전 9시56분(현지시각, 한국시각 11일 밤...
    2019-11-12 00:11
  • 한국, 강적 미국 넘었다…프리미어12 ‘4연승’ 질주
    한국 야구대표팀이 ‘강적’ 미국을 꺾고 슈퍼라운드에서도 쾌조의 질주를 계속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일 저녁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김재환(두산)의 3점홈런 등에 힘입어 미국을 5-1로 꺾었다. 한국은
    2019-11-11 22:27
  • 지주회사 체제 밖에…총수일가 지배 계열사 무려 170개
    바이오시밀러 등을 판매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한해 동안 9400억원 가까이 벌어들였다. 이 회사의 제품을 산 곳은 대부분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 등 셀트리온그룹의 국내외 계열사다. 6500억원 남짓 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그룹 내부거래로 몸집을 불리는 회사인 셈이다. 그런데도 이 회
    2019-11-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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