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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권 대물림’ 실태 확인, 교육 불평등 지표 만든다
- 교육부가 부모의 사회·경제적 배경이 교육 격차로 이어지는 실태를 확인하는 지표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개혁이 시대적인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교육 불평등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 개발에 국가가 직접 나선 것이다. 11일 정의당 여영국 의원실의 말을 종합하면,
- 2019-11-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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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위안부 피해배상 재판 3년만에 시동
- 2016년 12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유족 21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기일이 이달 13일로 잡히면서 3년 만에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강제동원에 이어 위안부 피해자라는 핵심적인 역사 문제가 법정에서 다뤄지는 것으로, 재판 결과에 따라 한-일 관계에
- 2019-11-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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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제2 도가니 없게…성폭력 피해 10년 지나도 손배 인정
- 성폭력 범죄를 겪은 피해자가 손해배상 청구 시한인 10년이 지났더라도 정신적 피해를 비롯한 후유증에 대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아동 성폭력 피해자 등은 통상적으로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정신적 피해 등을 호소하는데, 그동안 법원은 소멸시효가 지났다는...
- 2019-11-1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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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지소미아 압박 뒤엔…‘중국 견제 전략’ 동참 요구 속셈
- 23일 0시 종료 예정인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연장하라는 미국의 압박이 거세다. 지난주 방한한 데이비드 스틸웰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가 정부 당국자들을 만나 지소미아의 중요성을 강조한 데 이어, 15일 열리는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참석을 위해 이번주 서울을 방문하
- 2019-11-1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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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2일 한겨레 그림판
- ▶그림판 더 보기권범철 기자 kartoon@hani.co.kr
- 2019-11-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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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현대제철, 따이스 결승골로 챔피언전 7연패
- 인천현대제철이 여자프로축구 통합 7연패를 달성했다.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인천현대제철은 11일 저녁 인천 남동구장에서 열린 수원도시공사와의 2019 WK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따이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던 인천현대제철은 2013년부터 7년 연속
- 2019-11-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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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1인당 주민수’ 서울 352명-경북 769명
- 11일 보건복지부가 내놓은 지역의료 강화대책에는 중소도시 및 농어촌 지역 의료기관에 부족한 의료인력 확보 방안도 포함돼 있다. 좋은 의료시설을 갖춰놓아도 의사 등이 부족하면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2017년 기준 인구 1000명당 활동 의사 수는 서울 2.9명인 데 견줘...
- 2019-11-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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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응급환자 사망 비율, 서울 동남권 2배…“응급의료센터 확충”
- 11일 보건복지부가 지역별 의료격차 해소 방안을 내놓은 것은 중증질환이나 응급상황에서 서울 등 수도권이나 지역의 대도시가 아닌 곳에 사는 주민들이 의료 이용에서 소외된 현실에서 비롯됐다. 정부가 내놓은 지역의료 강화대책에 대해 전문가들은 긍정적인 방향이라면서도 예산이 부족하다거나 공
- 2019-11-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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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또 실탄 발사, 홍콩 경찰의 ‘강경진압’을 규탄한다
- 11일 홍콩 시위 현장에서 2명이 경찰 총탄에 맞아 쓰러졌고 이 중 1명은 생명이 위태롭다고 한다. 홍콩에서 시위 참여자가 경찰 총탄에 맞은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목격자들은 실탄을 발사할 만큼 위급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경찰이 총격을 가했다고 말한다. 시위대의 생명과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 2019-11-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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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 ‘한반도 평화포럼’ 개막
- 11일 오전 경기 성남시 판교 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포럼’ 개막식에서 국내외 참가자들이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기념촬영을 했다. 아시아태평양와이엠시에이(YMCA)연맹과 한국와이엠시에이전국연맹, 국무총리실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2019-11-1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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