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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의료원 강제폐업된 진주에 공공의료원 다시 세운다
- 2013년 강제폐업된 경남 진주의료원을 다시 세우는 것이 확정됐다. 경남도는 당장 이달 중으로 공론화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사회적 합의를 통해 진주권 공공의료시설 신축의 방법과 규모를 논의해서 결정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오전 “양질의 공공·민간병원이 없는 경남...
- 2019-11-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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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도 ‘스마트 산업’으로 간다
- 정부가 2030년까지 세계 자율운항선박 시장에서 한국산의 비율을 50%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수산물 양식도 50% 이상 스마트 방식으로 생산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수산 스마트화 전략’을 발표했다. 해양수산 스마트화는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 2019-11-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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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학생들, ‘서랍형 인체모형 구급함’ 발명
- 서랍 앞면에 형상화된 인체가 그려져 있다. 눈이 그려진 곳의 서랍에는 조명기구와 돋보기가 보관돼 있다. 또 손이 그려진 서랍을 열면 손목보호대와 삼각건 등이 나온다. ‘서랍형 인체모형 구급함’이다.이 구급함은 대전 목원대 산업디자인학과 김혜은·유가희·최홍일씨가 만들었다. 인체모형의...
- 2019-11-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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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 막힌 금강산관광, 민간 차원 개별관광으로 뚫는다
- 금강산관광 중단 11년 만에 민간 차원의 첫 금강산 개별관광이 추진돼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금강산관광재개범강원도민운동본부는 11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금강산관광 재개를 촉구했다. 운동본부는 강원민주재단과 강원교육공동체포럼, 남북강원도협력
- 2019-11-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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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연말까지 ‘기형도 시인길’ 조성한다
- 경기도 광명시가 올해 연말까지 기형도 문학관에 이어 ‘기형도 시인길’을 조성한다.기형도 시인길은 소하2동 덕안 근린공원과 기형도 문화공원 사이 1.17㎞에 만들어진다. 시인길에는 광명을 대표하는 시인인 기형도의 시가 적힌 시화판과 안내판, 조형물, 평상, 의자 등이 놓인다.시인 기형도는 19
- 2019-11-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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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길 칼럼] ‘인도-태평양’과 한미일 삼각동맹은 양립 안 된다
- 정의길선임기자미국과 일본이 중국 견제를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전략인 ‘인도-태평양’은 지리적 범위가 아라비아해에서 동중국해까지의 바다와 그 연안이다. 인류의 문명과 교역에서 가장 ‘가깝고 빠른’ 바다였다.이 지역을 통과하는 몬순 기후는 여름철에는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 2019-11-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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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특별수사단 출범…임관혁 단장 “백서 쓰는 심정으로 임하겠다”
- 11일 공식 출범한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특수단)이 “이번 수사가 마지막이 될 수 있도록 백서를 쓰는 심정으로 모든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단장을 맡은 임관혁(53·사법연수원26기) 경기 수원지검 안산지청장은 “빠르면 이번주라도 (세월호 유가족과) 사회
- 2019-11-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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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검찰,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입시비리 등 14개 혐의 적용
-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 14개 범죄혐의로 11일 기소됐다. 9월6일 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 두 달 여 만에 정 교수가 추가 기소되면서, 이번 수사는 사실상 조 전 장관만 남겨두게 됐다.서울중앙지검 반
- 2019-11-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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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2800t급 신형 호위함 ‘서울함’ 진수
- 해군의 2800t급 신형 호위함인 ‘서울함’(FGG-Ⅱ)의 진수식이 11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렸다. 서울함은 노후 호위함과 초계함을 대체하는 울산급 배치(Batch)-Ⅱ사업의 3번함이다. 배치-Ⅱ급 신형 호위함은 2020년대 초까지 계속 건조된다. 서울함은 시운전평가 기간을 거쳐 2021년 초
- 2019-11-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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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트랙 월드컵 ‘1000분의 1초’까지 같았다
- 6분55초968. 남자 5000m 계주였는데, 두 팀의 결승선 통과 기록이 1000분의 1초까지 같았다. 보기 힘든 공동 금메달 장면이었다. 한국으로선 황대헌(한국체대2)의 막판 ‘날 들이밀기’가 통했다.11일(한국시각)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 2019-11-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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