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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순시선 대응 과정에 독도 소방헬기 ‘앞바퀴’ 발견
    독도 헬기 추락사고 열흘째인 9일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이하 지원단)은 잔해물로 소방헬기 앞바퀴와 교범책자 등 잔해물 4점을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수색 당국은 광양함 원격 무인잠수정(ROV) 수색 결과 이날 낮 12시 59분께 동체로부터 7.4㎞ 거리에서 전방착륙장치인 앞바퀴를 발견해 14분
    2019-11-09 19:15
  • 호주 동부 ‘최악’ 대형 산불…“최소 3명 사망, 수천명 대피”
    호주 동부에서 대형 산불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AP통신과 영국 BBC방송 등 외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로 3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으며, 소방관을 포함한 30여명이...
    2019-11-09 18:36
  • 10만 모인 노동자대회 “노동 절망 사회, 전태일 숨져 간 49년 전과 뭐가 다른가”
    “노동자의 대투쟁으로 민주화 이룬 현재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있어도 지키지 않은 이 나라가 (전태일 열사가 돌아가신) 49년 전과 뭐가 다릅니까.”9일 서울 영등포구 마포대교 남단 여의대로. 지난 9월9일부터 2달 동안 경북 김천시...
    2019-11-09 18:08
  • 영화 ‘82년생 김지영’ 300만 관객 돌파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18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 기준으로 '82년생김지영'의 누적 관객 수는 300만598명이었다. 전날 기준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과 직후에는 평점 테러 등에
    2019-11-09 17:44
  • 홍콩 경찰, ‘5월 송환법 저지’ 야당의원들 대거 체포
    홍콩 경찰이 의회에서 여당의 범죄인 인도법(송환법) 처리 강행을 저지한 야당 의원을 대거 체포하면서 야권이 강력히 반발했다.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전날 밤 에디 추, 아우 녹힌, 레이몬드 찬 의원 3명을 체포했다.또 경찰은 렁이우청 등 다른 의원 4명에게도...
    2019-11-09 17:39
  • 영하로 떨어진 날씨…강원 스키장 개장 준비 착수
    최근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추위가 시작되자 강원도 내 스키장들이 제설기를 가동해 슬로프 눈 만들기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들어갔다.9일 용평리조트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부터 오전 9시까지 62대의 제설기를 투입해 옐로우와 핑크 등 2개 슬로프에서 올 가을 첫 제설작업
    2019-11-09 15:03
  • 양현석 전 YG대표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 임할 것”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인 비아이(본명 김한빈·23)의 마약구매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를 협박했다는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 총괄 프로듀서가 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양 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께 조사팀이 꾸려진 경기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2019-11-09 11:03
  • 룰라 전 브라질 대통령, 580일만에 석방
    부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던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석방됐다. 룰라 전 대통령은 지난해 4월 초 남부 쿠리치바 시내 연방경찰 시설에 수감된 지 580여일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브라질 쿠리치바 연방법원의 다닐루 페레이라 주니오르 판사는 이날
    2019-11-09 10:20
  • “주사파 뒤에 김정일” 박홍 전 총장 선종
    1990년대 학생운동 세력이던 ‘주사파' 배후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던 박홍 전 서강대 총장(가톨릭 신부)이 9일 선종했다. 향년 78살.박 전 총장은 2017년께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당뇨 합병증 판정을 받고서 치료를 받아왔다. 최근 몸 상태가 악화해 입원 치료를 받다...
    2019-11-09 09:53
  • 겉절이 같은 ‘햇와인’을 마셔보자
    “11월은 보졸레 누보지!”와인도 잘 모르고, 돈도 없던 대학생 시절. 그래도 11월이면 꼬박꼬박 보졸레 누보를 마셨다. 인기가 많은 보졸레 누보는 품절이 되어서 구할 수 없다는 말도 전해 듣고는 출시 전에 예약을 해놓기도 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내가 보졸레
    2019-11-0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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