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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예스맨’ 폼페이오, 국무부 내 신뢰 추락”
- “트럼프의 예스맨”, “트럼프에게 마이크 펜스(부통령)보다도 이의 제기를 덜 하는 아첨꾼”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두고 국무부 안팎에서 이런 표현들이 나오고 있다고 <시엔엔>(CNN)이 6일 보도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와 관련해 의회
- 2019-11-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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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헬기 추락 8일째…“딸 좀 찾아주세요” 애타는 가족들
- “저희 딸 빨리 좀 찾아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독도 소방구조헬기 추락 사고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의 실종자 가족 설명회가 끝날 무렵인 7일 오전 11시께 실종자 박단비(29) 구급대원의 어머니가 이렇게 애원했다. 설명회가 열린 대구 강서소방서 3층 강당에 있던 해양경찰청, 소방청, 해
- 2019-11-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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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규 "암호자산 법제화 필요…ICO는 부정적"
-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지난 25일 정부에 암호자산 제도화와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권고했다. 구체적으로는 자본시장법을 개정해 금융사의 암호자산 취급을 허용하고,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ICO(암호화폐공개)를 합법화하자고 권했다. 현재 음지에 있는 암호자산을 제도화해 금융산업에...
- 2019-11-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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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크바에 모이는 남·북·미·러…북-미 어떤 대화 나눌까?
-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한-러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위해 7일 러시아 모스크바로 출국했다. 이 본부장은 8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이고르 마르굴로프 러시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차관과 만나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 2019-11-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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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고·특목고 문 닫아야 하는 이유? 졸업생한테 직접 들어봤다
- “‘특권학교’ ‘적폐’라고 하면 기분 나쁘지 않나고요?”“에휴, 현실이죠 뭐. 어쩔 수 없죠!”다양성·수월성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외국어고등학교, 과학고등학교 등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와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가 제도화됐지만 이들 학교는 교육 불평등을 확대시키는 주 원인으로...
- 2019-11-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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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오염 ‘투톱’ 베이징은 ‘개선’, 뉴델리는 ‘악화’ 왜?
- 인도의 수도 뉴델리가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주 뉴델리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한때 m³당 1000μg까지 치솟았다.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안전기준(m³당 25μg)의 400배 수준이다.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에서 37개 항공편이 대기오염으로 가시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 2019-11-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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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연구원 “모병제 필요”…당 지도부는 일단 선 그어
-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모병제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내놨다. 당 지도부는 신중한 입장이지만 당내에선 총선 공약으로 검토해볼 만하다는 기류도 있다. 정의당은 적극적으로 환영하면서 공론화 과정을 밟자고 제안했다.민주연구원은 7일 “분단 상황 속에서 ‘정예 강군’...
- 2019-11-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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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시리아 반군에 미국 무기 제공…미 동맹 공격에 쓰여”
- 시리아 내전에 개입한 터키가 미국한테 지원받은 무기류를 시리아 반군에 불법 양도한 의혹에 대해 미국 의회가 정부에 진상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미 국무부도 사실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부는 터키가 미국과의 무기 공급 계약을 위반했는지, 또 터키에
- 2019-11-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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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거건물 정화조서 실종신고 된 70대 할머니 숨진 채 발견
- 인천 한 철거건물 정화조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70대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다.7일 인천 연수경찰서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6일 오전 9시46분께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송도역세권 도시개발구역 한 정화조에서 ㄱ(79·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4일 “외출한
- 2019-11-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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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옷 벗기고 몸에 그림 그린 고교생들…법원 “퇴학 처분 마땅”
- 여고생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는 데 그치지 않고 옷을 벗겨 몸에 그림까지 그린 학교 친구들의 퇴학 처분은 마땅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춘천지법 행정1부(재판장 성지호)는 ㄱ양과 ㄴ양 등 고교생 2명이 학교장을 상대로 낸 ‘퇴학 처분 취소의 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고 7일 밝혔다....
- 2019-11-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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